어른이 되고 나서 바뀐 시각[2]
오늘 대통령or대통령 비서실장께서 이 말을 하셨습니다.
"제발 하나만 꼭 막아주십시오. 제가 잡혀들어가겠습니다."
지금 내가 만난 여자들이 뭘 고마워 해야 하는지 모르는데 인생에서 제일 비열한 감정까지 느끼게 하는데 이것까지 다 막은거다.
심지어 정신과 의사나 인권감독부가 와서 이 감정을 느낄 수 있는지까지 확인하는거 같다.
진짜 이 감정이 어떤 느낌이냐면 예로들어
"니는 강간당할애가 강간당한거다. 그깟 강간 한번 당했다고 쑈하나. 니는 죽어도 된다. 죽을려면 죽어라. 니는 걸래년이야."
다른 표현으로 하면 거래처가 있는데 그 거래처가 20년 고객이었는데 갑자기 거래를 끊는다 했을때 애원을 하는데도 그 거래처 끊어버리는거다.
이 감정을 느껴야 한다.
아무래도 여자들이 고마워 해야 할거 같거나 그 부모들이 오히려 이런 남자를 만나서 천만다행이다. 라고 생각해야 할거 같다.
저 이런 말 함부로 하면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서 저 바로 잡으로 옵니다.
절에서 이렇게 알리는거에요.
내가 볼 때 너네 여자들 이 감정 느끼면 다 뛰어내릴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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