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네가 서면에서 뭐라고 해도 됩니다.
어느 여인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여자가 부산에 전문대를 나온 여자가 서면에 길을 가면서 "쟤 내한테 이랬는데?"라고 말하고 갑니다.
그런데 저는 신경 안씁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마음 속으로(만) 말합니다.
"니는 예전에도 내한테 남자를 많이 만난다고 했고 그날도 또 남자를 만나는 애였고 부산에 한 이름없는 전문대 나와서 아직도 정신 못 차렸구나... 이제 28살~29살 됐을텐데 세상에 나와보니 얼마나 세상이 냉혹한지 알텐데 클럽이나 다니고 미용사나 하니 다니니 현실판단을 아직도 못하구나. 걸래년이 정신을 못차리네. 내가 4년제 나와서 전문대 나온 여자 쳐다도 안본다. 니가 참 하룻밤 상대라서 안타깝다. 어째 남자인 내가 너를 그렇게 생각을 할까요? 참 그 전문대는 얼마나 인재가 없었으면 순경 하나 나왔는데 그걸 알리고 다닐까 했다."
"그래 경찰관도 얘는 부산에서 제일 좋은 대학을 나온 수준은 되고 저 여자는 전문대 나온 여잔데 얘가 이 여자한테 아쉬워 할 필요가 없는데 이래서 전문대새끼는 안되는 거야."라고 어느 경찰서에서 경찰관이 이런 말을 했다던데.
니 덤벼들면 저렇게 엿 쳐먹인다. 그게 싫어서 경찰관이 집단을 이뤄준거다. 그게 싫으면 얘 수법가지고 모든지 얘한테 트집잡는다.
30살 되서 결혼해봐라. 상견례장 가서 똑바로 말하면 너랑 아무도 결혼 안한다. 진짜 그걸 참고 결혼하면 그 남자가 하자 있는 남자인거다. 그래서 옛날부터 미용실 여자를 그렇게 관리해야 하는 이유고 잡소리가 제일 많이 나온다.
아 부산에 전문대 여러분!! 제가 전문대 나왔다고 우습게 볼까요? 걱정마세요. 저 여자애 한정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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