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a[24]
약국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약국에서 애들 장난감파는거 좀 아니라 생각함.
문방구도 아니고...
약국은 보통 위층에 병원 끼고 영업을 하기에 보통 연간매출이 10억대는 넘는곳이 많음. 굳이 애들 심리 이용해 장남감 가져다놓고 파는거 좋게 보이지않음. 이논리면 조제약 아닌 공장 일반약은 편의점이나 슈퍼에 다깔아도 되는거 아님?? 편의점에 깔아놓으면 요즘 소비자가 똑똑해서 본인이 알아서 다 골라갈수있음.

약국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약국에서 애들 장난감파는거 좀 아니라 생각함.
문방구도 아니고...
약국은 보통 위층에 병원 끼고 영업을 하기에 보통 연간매출이 10억대는 넘는곳이 많음. 굳이 애들 심리 이용해 장남감 가져다놓고 파는거 좋게 보이지않음. 이논리면 조제약 아닌 공장 일반약은 편의점이나 슈퍼에 다깔아도 되는거 아님?? 편의점에 깔아놓으면 요즘 소비자가 똑똑해서 본인이 알아서 다 골라갈수있음.

댓글 13
한 푼이라도 더 벌려고 하는건데 불법도 아니고 보기 안 좋으면 안 사면 됩니다.
자주 가는게 아니어서 그러려니 해요. 약값보다 더 들긴 한데 내가 어릴적 아팠을때 생각하면 그 심정이 이해가서요.
어쩔수 없쥬~ 저게 꽤 돈이 돼그등유~
원래 코묻은돈이 짭짤하다죠,,
한 푼이라도 더 벌려고 하는건데 불법도 아니고 보기 안 좋으면 안 사면 됩니다.
22222
아동병원 밑에는 약국은 당연히 있는겁니다 어른병원 밑에 약국에는 없구요 이유야 상업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저는 입원해서 이동이 힘든 아이들을 위해 있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약국 병원만큼 싫어하는 애들도 많아요
소아과 밑에있는 약국에 저런 장난감이라도 있으면 병원가기 싫어하는 아가들한테 용기를 주죠 흐흐
문제 있는지 전혀 모르겠는데..
아이 한테 많이 뜯겼나 보네요
ㅎㅎ
다들 긍정적으로 보시니 저도 생각을 바꿔봐야겠네요~
님 자식한테 그만사라고 교육시켜야지 약사는 아무 죄가 없읍니다.
약국도 요즘 피터지는 자영업중 하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