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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콘서트였다면 서로 참석하겠다고 했을 것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전한길이 주최하는 콘서트가 정치 행사임을 몰랐던

출연진들이 출연을 거부한 가운데 전씨는 사과 대신

 

 "좌파 김어준 콘서트였다면 서로 참석하겠다고 

했을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22일 전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게시판에

 "저는 행사업체로부터 행사 안내 포스터 받아서 

출연진 소개를 방송에서 했다. 지금 갑자기 저를 

고발한다니 좀 당황스럽다"며 

 

"아마도 태진아 소속사 측에서 단순 음악회로 

알았다가 전한길 주최로 알고는 정치적 외압이나 

부담을 갖고 이렇게 대응한 듯하다"고 했다.


이어 "좌파 김어준 콘서트였다면 서로 참석하겠다고 

했을 듯한데.. 씁쓸하다"라며 

 

"뜻맞는 분들 모두 모여 '자유대한민국 만세'를 

외쳐보고자 한다. 멋진 행사로 최선 다해보겠다"면서

끝내 거짓 홍보에 대한 사과는 없었다.

 

 

아직 정신 차리려면 멀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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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쌀바다

북한팔이 혐오충 종특이죠. 나몰랑, 유체이탈, 책임지기 싫고 처벌받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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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바다

떠들기는 지 멋대로 실컷 떠들고는 아니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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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바다

지 잘못은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것이 혐오충 종특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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