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호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대장동 항소포기 특검과 국정조사 해야 한다.















학교 내에 암묵적으로 학생들 흡연구역을 만들어줬는데
거기서 불이 나면서
아무리 그래도 교장이 흡연구역 만들어주는건 선 넘은거 아니냐
vs
이름만 특성화고지 개꼴통 실업계학교인데
교장이 오죽했으면 흡연구역 만들어주고 거기서만 피라고 했겠냐
논란중
어젠가 보배에도 영상 올라왔지만 남교사가 길거리에서 흡연 지도해도
남교사한테 쌍욕하면서 합의금받게 때려보든가 이지랄하고
경찰이 출동해도 교복입고 대놓고 담배 뻐끔뻐끔 피는게 요새 애들인데
교장이 오죽했으면 저랬을까 싶네요...


댓글 12
시대에 뒤떨어진 꼰대신듯
그럼 처음부터 담배를 판 사람부터 처벌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네요... 말꼬리를 무는것 같아서 참 죄송하지만.. 규율과 정의를 얘기하는게.. 참 쉬운게 아닌것 같아서요. 이미 초 중에서 엇 나간 애들.. 강제로 퇴학도 못 시키고.. 시킨들.. 또 다른 사회 암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상황에... 가끔씩 생각합니다. 과연 담배피는 청소년 훈계는 굳이 내가 해야 하는가??!!. 자기 가정에서 교육을 못 받은 애를 내가 굳이..왜... 그러다 보니 요즘 결혼하는 젊은 신혼들이 주거지역을 빌라가 아닌 신축 아파트를 찾는 것도 이해가 되는 현실입니다.
좀 훈계하면 개기고 염병 떨텐데 교사가 뭐하러 하지말라 하나? 저런것들 빠따좀 맞어야 되는데 고소고발 무서워서 훈계하겠나? 각자 집에서 알아서 해야지.
교실에서도 담배피는 아이들 입니다. 예전에야 체벌을 할 수 있었으니 교내흡연은 거의 없었지만, 요즘은 제재수단이 없습니다. 게다가 좀 있으면 폐교하여 다른 학교로 합쳐질 중등내신 최하 아이들이 다니는 시외지역에 있는 학교 입니다. 뭘 어째야 할까요?? 법이요??계도요?? 대통령님이 와도 안될겁니다. 교장선생님이 오죽하면 장소를 지정해 주었을까요??
이게 지금 뭔 소리에요? 애들이 짐승도 아니고 금연구역에서 담배 태우지 말라고 학교가 교육을 해야죠- 교장이 백번 잘못 한거지.. 학생들이 금연을 하지 않도라도 끊임 없이 지도 해야 하는게 교사죠- 다른 선생님들 욕먹이지 말고 잘못한 교장 파면 시켜요.
시대에 뒤떨어진 꼰대신듯
그럼 처음부터 담배를 판 사람부터 처벌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네요... 말꼬리를 무는것 같아서 참 죄송하지만.. 규율과 정의를 얘기하는게.. 참 쉬운게 아닌것 같아서요. 이미 초 중에서 엇 나간 애들.. 강제로 퇴학도 못 시키고.. 시킨들.. 또 다른 사회 암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상황에... 가끔씩 생각합니다. 과연 담배피는 청소년 훈계는 굳이 내가 해야 하는가??!!. 자기 가정에서 교육을 못 받은 애를 내가 굳이..왜... 그러다 보니 요즘 결혼하는 젊은 신혼들이 주거지역을 빌라가 아닌 신축 아파트를 찾는 것도 이해가 되는 현실입니다.
그게 교육으로 해결되면 이세상에 전쟁과 범죄는 없습니다.
세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역할을 해야하는 사람이 있어야만 질서가 유지되고, 유지가 안되더라도 규범은 남아야 하는것입니다. 우리는 어른이고, 그 아이들의 시간을 지나왔기 때문에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는 있지만, 그렇기에 하지 말라고 얘기해야만 하는 어른입니다. 교장이 오죽했으면? 겨우 그런 말에 아이들과 어른이 공존해야하는 이 사회를 포기할겁니까? 그러다가 아파트 1층 어린이집 앞에서,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담배피는 청소년 만나면 그땐 뭐라고 하시려고요. 우리는 누군가에게 그런 일을 위임하는겁니다. 그 중 가장 높은곳에 있는 사람이 교실에서는 선생이요, 학교에서는 교장이요, 교육 전체에서는 장관인거에요. 그들마저 그 끈을 놓게된다면 우리 아이들은 어디로 가야하나요? 청소년기 애들은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시기를 겪은 우리마저 애들처럼 남탓하고 그래야겠습니까?
책임은 위임해놓고 권한은 다 뺏어가고 뭔
좀 훈계하면 개기고 염병 떨텐데 교사가 뭐하러 하지말라 하나? 저런것들 빠따좀 맞어야 되는데 고소고발 무서워서 훈계하겠나? 각자 집에서 알아서 해야지.
교실에서도 담배피는 아이들 입니다. 예전에야 체벌을 할 수 있었으니 교내흡연은 거의 없었지만, 요즘은 제재수단이 없습니다. 게다가 좀 있으면 폐교하여 다른 학교로 합쳐질 중등내신 최하 아이들이 다니는 시외지역에 있는 학교 입니다. 뭘 어째야 할까요?? 법이요??계도요?? 대통령님이 와도 안될겁니다. 교장선생님이 오죽하면 장소를 지정해 주었을까요??
교장이 오죽했으면...
근데 아무리 그런다고 해도 공식적으로는 금지다 처벌 한다고 하며 지도해야 하는거 아님?위에 글들 세상에 뒤쳐졌네 어쩌네 하는데 그럼 학생들이 하는건 다 허락 하는게 트랜드임? 공식이라는 곳이 괜히 있는게 아님 공식은 무조건 원론대로 가야 하는거임
체벌 안돼 생기부에 적는것도 민원넣어 수학여행 퀄 안나온다고 ㅈㄹ 우리애 축구못하니 박탈감 안느끼게 축구 금지시켜 이래놓고 뭘 기대하는거지 아 막말로 귀퉁박이 후려맞던 라떼도 담배필놈은 다 폈는데 사랑의 훈화말씀으로 금연지도를 해라? 니가 키우는 개한테 한글 가르치는게 빠를듯
쟤네가 학생이에요? 학생아니에요. 지들 불리할때만 학생일껄요. 즐길 수 있을때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죠. 어짜피 길어봤자 저런 생활도 2~3년 밖에 더 못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