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및 사건내용)
그동안 여러 차례 컴퓨터를 구매했지만 문제는 한 번도 없었고,
이번이 첫 A/S 접수였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고사양 PC에서 지속적으로 전원이 꺼지거나
증상: 전원 꺼짐 / 전원 연결 불가
처리: 파워 의심 → 메인보드 불량 판정 후 교체
결과: 교체 후 3일 정상 작동 → 동일 증상 재발
2차 A/S
동일 증상으로 재접수
안내 내용
① 새 제품 입고 후 전부 교체했으나 전원 불가
② 배선 문제 가능성 확인 후 전체 교체 예정
③ 전체 케이스 분해 후 밖에서 조립하니 전원이 들어왔다고 함, 그래서 다시 조립함
이 과정에서 약 한 달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오늘 수리 완료 연락을 받았는데, 방문 시간을 사전 협의가 아닌 일방적으로 통보받았습니다.
퇴근 후 18시 30분경 도착 가능하다고 말씀드리자, “그럼 집 앞에 두고 가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고사양 PC를 16시경 현관 앞에 두고 간다면 약 2시간 30분 이상 무인 상태가 됩니다.
분실 및 파손 우려가 있어 이에 대해 확인을 요청했더니,
“고객님 스케줄에 다 맞춰드리지 않았냐”는 식의 언성과 함께 감정적인 응대를 받았습니다.
한 달간 동일 증상으로 기다린 것도 제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편했는데,
제품 인도 과정에서 최소한의 안전 확인 요청에 이런 응대를 받는 것은 매우 불편하네요.
결국 지인에게 대신 수령을 부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방문 당시 기술자는 파워선만 연결한 뒤 전원을 켜보고 “됐죠?”라는 말과 함께
별도의 점검 설명이나 추가 확인 없이 바로 귀가했다고 전달받았습니다.
이와 같은 방식이 정상적인 A/S 마무리 절차인지 의문입니다.
더불어 문의글을 남긴 이후 A/S 담당자가 직접 연락하여 본인에게 직접 이야기하라는 식으로 안내받았습니다.
공식 채널을 통해 접수한 불편 사항을 다시 당사자와 개별적으로 해결하라는 구조가 적절한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A/S 체계가 어떤 기준으로 운영되는지 알 수 없으나, 이번 첫 A/S 경험은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동일 문제가 다시 발생한다면 그때는 다른 선택을 고려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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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수리되어서 왔고요. 사진 보세요 새 제품을 이렇게 만들어놨네요.
새 제품으로 교체 했다고 전달 받았는데 이게 새거인가요?




댓글 1
as다해줘 잘 포장해서 잘가져다줘 뭐가 뭔제인건지? 다른데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