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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으로 바위치기 LG 유플러스에는 나도 모르는 나를 확인하고 진짜 나에 삶을 인

제도와 원칙 사회 구성원으로서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기위해 살아야만 하는 기준으로 요구되어지는가?


언젠가 부터 삶에 진지하면 내가 제정신으로는 살 수 없을 것 같았다. 사는게 다 그렇지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내가 나를 입증하기 위해 내가 한게 아니라구요...경찰서에 출석일을 알려주고 수사관님과 조사일정을 조율 하고 알려야 하는데 이젠 그렇게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싶은 노력과 의지가 바닥난것일까?


일가족이 숨진채 발견되었다.

다음에는 나에 이야기가 될 것 같다.


열심히 공부하고 살아야 팔자 편하게 산다는 가진것 없는 부모님의 뚝심에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공부만 했고 그렇게 성실하게 살아가면 그럭저럭 남들 만큼 살아갈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우리 부모님까지만 그러한 기대로 살아갈수있는 시대 이고 내가 사는 이 시대는 시댁에서 물려 받는거 없는 빈손으로 사랑만 가지고 우리 잘 살 수 있을꺼라는 희망고문이 아무것도 기대 할 것 없는 이  세상에 책임지지도 못할거면서 세상에 머리수를 채워주었다.


인생의 희노애락이란.. 인생이란 그런것이지 살아가다보면 좋은 날 있겠지 희망을 걸고 살아가지만 

유난히도 맘 착한 고등학생 두 아이들에게 쥐어줄것도 없는 내가 이 험한 세상에 어찌 너희들을 남겨두고 내 운명만큼 살아가고 버텨내는 에너지로 너희들이 있었으나 내가 없는 이곳에 어떻게 버텨가라고 사람처럼 살아가라고  너희들만 남겨놓고 떠나게 되는 이치가 참 큰죄를 짓는것 같고 그 후회는 부모를 원망하고 자학을 하고있는 나로...


지금 이순간에 정신력이 마음이, 내가 나인지 나는 누구일까? 

이틀동안 잠을 못자고 이겨내자고 다짐했건만 이 글을 쓰고난 다음에 나 미쳐버리는거 아닐까?

정신줄을 놓고 미쳐버린다고 할지라도 그동안 이 악물고 좋은 날 오겠지라고 살아왔던 시간에 마지막 선물인냥...공개적으로 구원이라도 쏟아내고 미치자.


얼마나 대단한 인생을 살고 얼마나 대단한 이야기를 쏟아내려고  

대단한 나도 아니고 돈이 드는것도 아니라서 지껄일수있다. 머리가 있어  그 기능대로 정상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고 살아가라한다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서러움을 다 쏟아내련다.


내가 아니라고 해도 자기들은 공정했고 절차상에 이유가 없고 내 탓이라고 하니 나보다 더 나를 인정하게 하는 존재로 나에 존재는 의미가 없어졌고 현실에 나는 이렇게 죽었다.


친구도 많이 없고 가진것도 많이 없고 세상이 그래..그런세상에 남은 인생마저 가짜 나로 인해 인생을 저당잡혔다.


지난 7월 여름 휴가중에 받아본 알림 한 통에 나는 피해자이면서 나를 입증해야했다.

관점의 입장의 차이라고 해야 할까>? 내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원리원칙이 ....


누군가가 나에 명의를 도용하여 휴대폰을 번호이동하였다.

알뜰폰에서 엘지 유플러스로 해외로밍서비스까지 설정하고 구경해보지도 못한 비싼 200만원이 넘는 휴대폰이 비대면 온라인 판매점에서 개통되어  출고되었다. 번호이동을 해 준 나쁜놈 덕분에 누군가 내 개인 정보를 이용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너무나 친절한 개통 알람서비스를 통하여..

개통 알림 서비스는 통신사들의 엽합체로 대국민 무료 서비스로 개인정보 노출에 의한 피해를 막고자 개통되면 알람을 해준단다, 너무나도 고맘게...

엘지 유플러스님아 ..개통 사실이 아니라면 연락주라는 말은 왜 했니?

손실이 우려되서?

너희 회사에 대금 지불이 안될거 같아서 그랬니?

이렇게 돌리고 저렇게 굴려 포기 하지 않고 지쳐 나 자빠질때까지 뺑뺑이 돌리다 시간만 늦어질뿐 손해볼일 없어 같은 피해자끼리 개통 보류도 아니고 대리점 방문해서 핸드폰 나간것도 아니면서 알람 즉시 한번더 확인해주면 안되서 나 개통 안했는데 누구요? 문의하니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아ㅏㄶ았단 말이지.

너희 회사에 내 기록이 있는것 자체가 싫어 벗어나려고 해도 탈퇴도 안되고 다른통신사를 이용하지도 못하게 묵어두고는  채권추심으로 매일 같이 협박하는중이야.

대국민 무료서비스까지 참여하여 개통알림서비스를 해주는 친절한 님아....

어쨌거나 몇 안되는 통신사들이 국민들을 상대로 수익을 가져가는건데 내가 아니라고  말해줬는데 너희 검증 시스템은 정확하고 본인 아니면 안되는 100%를 자만하면서 너도 속아서 개통시키고 나는 가만히 있다가 명의를 도용 당했는데 내가 의도한것도 아닌데 나보고 경찰서 가서 신고 하고 절차밟으ㅡ라고
너가 사기 당했으니 피해를 호소해서 내가 참고인 조사를 받아줘야하지 않을까?

그런데 난 어디서 흘렀는지 기술이 좋은건지 도용된 내 신분때문에 신용불량자게 되게생겼고  아쉬우면 돈 넣어야 되는거고 아쉬우면 내가 경찰조사신청 접수하고 소명해야하는거지?

뻔히 아는 형식적인 피해접수...

내 시간 빼서 고소하고 불필요한 에너지 쏟게 하고 돈도 빽도 없는 나는 거대한 너희 기업을 대상으로 바위치기 하면서  관계자 통화 요청하면 고객센터에 몇번씩 찾아나서지 않으면 굉장히 상냥한 말투로 죄송하다고 하면서 절차는 공정했고 구제의 여지는 니 몫이다?


너희 회사 등지고 갈아타고 싶어도 자기네들끼라 짜여진  정보공유에 이래저래 당한 나만 병신되는것 같은  절차와 제도를 이용해도 나는 언제나 대기업의 잘짜여진 법리절차를 이길수없다는 구조

지키게 해서 나자빠지게 하는 구조


개인정보유출되먄 대표자 나와 고개까딱 형식적으로  유출된 고객들이 경찰서면조사 보고해야 사과받아준다고 하는처지에 두지도 않으면서 그나마도 신용이 흙수저의 지푸라기라ㅡㄴ ㅎ심정의 한점 희망인데 요즘 같은 경기의 작은 구멍가게 소상공인이 나로서는 단기 연체 신용기록을 또 쓰고있는데  

돈도 있는 사람이 신용도 보호가 되는 세상에 나는 이제 대국민 서비스로 친절하게 알림 신청안해도 알려준다는 서비스...

누가 내 정보를 활용하라고 너가 하는건 당연한거고 나는 나라고 말하는 것 조차 


정보유출은 언제나 되고 있었던 거고 세상에 드러내느냐 아니냐가 중요한거고 책임은 재수없이 걸린 복불복이고  그래도 손해보는 너희들이 아니니...먹고살기도 바쁜데 요즘처럼 가난도 대물림 되어진다는데 확 혀깨물고 죽고 싶어도 돈도 빽도 없는데 부모마저 없는 고아만들수 없어 사정을 구하느라 넋을 빼고 혼을 빼고 다쏟고나면 미쳐버릴지도...


대국민 개통알림서비스까지 열심히 정성을 다하는 LG유플러스님아 그외 통신사님아 나에 남은 소중한 시간은 의미있게 보내고자...


통신분쟁위원회? 어이구...결정적인 결심을 쐐기를 만들어주었던 ....


내 상세 초본 내놔...

 이것들이 연합체를 구성하여 지네들 밥그릇 쐐기에 힘없고 빽없으면 더 저항 할 수 없는 정상적인 사고가 병신이 되고 마는 그래서 항복을 받아내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남에집에 일하러 다니는 처지라서 진짜 내가 나에 의무를 다하고 너희들의 어이없는 대단한 위원회에 내가 당한 조롱을 알려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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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이쁜늑대

어이쿠.. 좀비가 아직도 돌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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