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학의 민족 한국인[2]
둘다 김씨이다.
김연아 1990년생, 클로이킴 2000년생 딱 10살 차이다.
김연아가 홍보대사하고 성화봉송했던 2018 평창 올림픽에서
미국 대표 클로이킴은 18살 기록으로 금메달을 딴다.
클로이킴은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이민 2세대이지만
한국음식, 문화 그리고 한국어가 유창하다.
김연아는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살았지만 영어가 유창하다.
클로이킴은 오늘 올림픽 3연패에 실패했지만 누구보다 더
17살 최가온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었다.
김연아 은퇴 소치올림픽에서 금메달 훔친 러시아 선수가 왜 자꾸 떠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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