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새집 찾기[1]

이건 '집안도 빠릿빠릿하고 적응 잘 한다'고 표현하는
오빠의 문제 200% 확신해우~
애초에 어릴적부터 신경질적, 부정적, 사회부적응멘트를 날릴때마다
헥토파스칼 킥으로 정신교련을 해줬어야 맞으니까우~
'일반적 가정'하에 엄마손 파이가 돌이켜 생각해보면 상당부분 맞는거였어우~
보배에도 모쏠횽 많제@_@?! 키키킼

이건 '집안도 빠릿빠릿하고 적응 잘 한다'고 표현하는
오빠의 문제 200% 확신해우~
애초에 어릴적부터 신경질적, 부정적, 사회부적응멘트를 날릴때마다
헥토파스칼 킥으로 정신교련을 해줬어야 맞으니까우~
'일반적 가정'하에 엄마손 파이가 돌이켜 생각해보면 상당부분 맞는거였어우~
보배에도 모쏠횽 많제@_@?! 키키킼
댓글 13
(절래절래)
(흔들흔들)
자존심과 자존감의 문제입니다. 자존심과 자존감이 적절하게 있으면 (제생각으로 대략 5:5정도) 주위에 사람도 많고 사회생활도 잘하지요 뭐 단순히 제생각입니다.
찌찌와 생김새도 5:5 정도로 있으믄 주변에 꼬추횽들이 와글바글해우~ 단순히 수달섹각이애우@_@키키킼
선천적 배타적 수동 공격 부정적 인간이라 못고침(저도 선천적 일희일비에 의심병+ 부정적 인간이라 못고침)
똥몽총이횽은 모쏠이구낫@_@힝구~
저건 본인 스스로 알때까지 못고쳐요 오히려 남이 자기한테 그러면 더 눈돌아가서 난리칠 타입
알면서 안고치는거애우~ 저도 부정적시기가 갱장했어우~ 오죽하면 친구가 "왜케 부정적이야?" 할 정도였어우~ 음식을 먹어도 "이건 이래서 별로네, 저건 저래서 별로네" 했고 친구가 "같이 밥먹기 싫다" 할 정도였으니까우@_@키키킼 주변에서 계속 일깨워주고, 스스로 변하고 싶어하면 변화는 찾아오게 되어 있어우@_@!!
이 형 말이 맞는게 아마 저 여동생도 알긴 알거에요. 알면서도 못고치는거에요. 그냥 DNA에 새겨져 있어서 잠깐 연기하면서 고치는척은 할지 몰라도, 결국 원래 성격대로 가요.
똥몽총이횽, 수달이 말이 틀린적 없어우@_@ 그러므로 수달이가 하늘이 노랗다하면 노랗구나 하면 되는거애우@_@키키킼
좀 냅둬유~ @.@
주후작
이건 어릴 때 부모와 형제들 사이에서 은근한 왕따를 당한 기억이 있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