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맘이 짠한 봉투

한잔마시고 집에오니

아직도 공부하는 딸아이가

요로케 봉투를..

용돈 받아 쓰는데 맘이 짠해서

방에가서 이거 받은걸로 하면 안되?했더니

안된다네요..ㅎ

장가간 아들놈은 무선으로 송금해주네요

행복한 불금의 밤 되시소~^^

1000023998.jpg

 

 

1000023995.jpg

자랑질 맞아유

3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3

꽃길만걸으소서

오늘 자식 농사 잘 지어 다들 행복한 하루였을 듯 단지 연로하신 울 엄마 보니 과연 몇 해의 어버이날 남았을까 싶어 눈시울 붉어지며 가슴이 먹먹하더라고요

0
촌철살인

2주에 한번정도 산낙지 다져서 숟가락으로 뜨서 드실정도로 해드립니다 어머니 좋아하시는거 챙겨 드리세요

0
착한김병장

행복하세요~~

1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