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공무원이 좋아하는거 같다는 공공근로 할배[35]
오늘 와이프가 이웃이랑 싸웠는데
감성적으로 서로 언성높이면서 , 기분나쁜 말투섞어서, 소리만 지르니
맞는말해도 , 상대방도 절대 안지려고 함
그렇게 30분을 욕만 주고받고받아서
결국 내가 개입
차분한 목소리로, 일단 먼저 사과하고, 상대 흥분가라앉히고
그다음 자초지명 설명하니 서로 오해풀고 좋게 끝남
여기서 내가 만약 조선인 방식으로
무조건 내 와이프편들고, 이웃을 같이 공격했다면
평생 원수로 지내는거임
알고보니 진짜 별거아닌걸로 싸운거였음
여자들아 , 착각하지마라...
언성높이면서 짜증내는 말투 섞으면 . 무조건 되는거 아니다
오히려 반대로 , 상대방을 자극하고 열받게만들어서
될일도 안된다


댓글 5
혹시 운동하세요?
ㄴㄴ; 키 작아요 저 ㅋㅋ 요즘 힘으로 제압하는 시대 아닙니다 요즘 오히려 여자들이, 때려봐 때려봐 도발합니다 , 한대맞고 몇백 ~몇천 합의금 받으려고
와이프가 착한가 보네요. 이렇게 처신하면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기편 안들었다고 X랄 합니다. 가정의 평화가 이웃간의 화목보다 중요 하므로 알면서도 내 여자 편을 들 수 밖에 없는게 현실입니다.
결혼을 신중하게 선택한 덕분인듯... 제 복이죠 신뢰 ,사랑. 믿음. 정도로 요약가능한듯. 순종적인 여자가 진짜 보물입니다 와이프도 문제가 잘 해결되니 나중엔 본인도 다행이다라고 말함 , 오히려 고마워함
조선인 방식? 그럼 당신은 뭐여? 쪽빨이? 짱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