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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고 싶다고 갈 수 있다는 게 부럽네.
남자는 집에 가고 싶어도 못 가 ㅋ
유격훈련 5일간 5일 맞나?
속옷 갈아입어도 그 꿉꿉함 잊을 수가 없음.
냄새나는 유격복...


댓글 294
훈련 중 청결까지 바라다니 ㅋ 여차하면 집에 갈 생각을 해? 모병과 징병의 마음가짐 차이인가? 훈련이라면 남자들 할 말 많지.
그니까 군인을 하지마 군인 소방 이런건 진짜 민폐다 돈버는 직업 가지려면 딴거 해라 니 새끼가 위험에 처하거나 전장에 나가는데 누구랑 함께 하고 싶겠냐? 나 업고 화마 뚫고 나가야 하는데 165센티 55키로 여성소방관 들어오면 바로 포기할듯 나랑 같이 적 포위뚫고 탈출하거나 적 진지 탈환 해야 하는데 옆에 걸리적 거리면 돌아버릴듯 미군 네이비실 대원의 말이 떠오르네 190센티 100키로 동료를 들쳐메고 살려낼수 없으면 꺼지라고
전쟁중에 팬티에 흙 들어갔다고 안해~ 이럴꺼야?
@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이번 민생지원금 처받으면 꼭 밥한그릇은 사처먹으렴...
군대 얘기를 아예 하지를 말어라..
전쟁중에 기어다니다 팬티에 흙 들어가면 일어나서 집에 갈껀가? 먼 소리지 ㄷㄷ
여군 후보생들을 위한 맞춤 훈련이 필요합니다. 군대라는것이 남성들 위주의 환경으로 구축되다 보니 여성들이 적응하기가 매우 힘들죠. 내부 숙소 시설부터 다 바껴야 하구요, 특히 군 장비도 여성에 적합한 장비로 전부 교체되어야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부사관의 절반이 여성이 차지하고 있고 이런 경우는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아주 휘귀한 현상입니다.
웃기고
@그대의새는 자빠졌네.. 퉤!
전쟁날때도 흙먼지 날리면 끕끕하니까 집에가서 샤워하고 올래?
전쟁나면 풀메이크업 더블백에 고대기 화장품 미용용품 잔득 챙길듯 ㅋㅋㅋㅋㅋ
진짜 여자와 북어는 3일에 한번씩 패야해..저런 정신나간 소릴한다는게 세상많이 좋아졌네
남자들도 그럴거라 생각하고 말하는거겠지??
정신상태가 썩어;;
전쟁중에 집에갈거냐? 군대가 장난이냐
미필이거나 여자가 편집했네 각!개!전!투!
저 자막에 각계전투가 아니라 각개전투가 맞는 표현. 각 개인이 하는 전투의 의미. 최소한 자막 쓰기 전에 맞춤법 확인이나 제대로 좀 해라. 닭들이 싸우냐 각계전투는??
팬티에 다른게 들어와야 하는데 그치?
각계전투는 뭐지..
각계전투를 하니 그런거 아녀. 이런 계.
각개전투가 맞는 말인데 자막 넣는분이 미필이거나 여성이면 모를수도 있지
인생을 얼마나 개꿀빨아야 편하다고 생각할까
전투할때 화장 고쳐가면서 하긋네
군인 경찰 소방관은 남자 임금 반만 받아라 양심 있으면! 바지에 똥싸도 훈련 이탈 못하는게 군인인데 저것들 양심도 없네.
흙이 들어가 기분나빠? 장난하냐? 지랄도 풍년이다 인스타 여군 여경 여소방관 다 필요없다 그냥 꺼져라!
나라지키겠다는 정신상태가 저따위니...병사는 싫고, 간부만 고집하니 더 문제다... 제발 제복쪽은 여자들 사라졌으면...
젖은팬티 꿉꿉해서 벗어던지고 노팬티에 젖은 전투복으로 외줄타던거 생각나네 ;; 허벅지 다 쓸려서 뒈지는줄 ㅋㅋㅋ
여혐환자새끼들만 있네
모든 군인은 이등병부터 시작해야 하는거 법으로 정해야 한다 그래야 군대가 발전한다
개념자체가 전쟁이 노베이스임
전쟁이 장난인줄아나 ㅋㅋ
전쟁을 대비하기 위해 훈련하는 건데 목적도 모르고 훈련받으니 한심하다~
냄새나는 유격복~ 하시는데 과연 유격복만 이었을까요?? ㅎㅎㅎㅎ 그냥 고추들끼리 끼리 모여있는데 비단 유격복만 일까요?? 군대가서 참는법도 참 많이 배웠습니다^^
후~~ 할말없음
각계전투는 머냐?
각개전투지 각계전투냐 뭐하냐
저딴게 퇴소사유냐,...군대와서 그럼 대접받다가 가는곳인줄 알았나..
빤스에 흙들어가고, 입에 흙들어가서 퇴소.? 진흙탕에 온몸이 다빠지고 딩굴딩굴 거리는것도 당연하다고 참고가는데 ㅋㅋ
각계라는데 어디지 뭐지 도대체? 각개전투, 내가 잘못 본줄 알았다.
CS복~ ㅋㅋㅋ
지랄도 가지가지한다.. 여군이야 체험단이야?? 하긴 무릎꿇고 팔굽혀펴기하는것들인데..
질 식사하는디 돌 씹히니 아..
유격때 cs복 입을때 생각나네요.마른거입고 유격뛰면 땀에젖었고 그대로 밤에 텐트에 널어놓고 자면 아침에 이슬맞아 젖어서 기상하고 입을때 기분이 진짜 줫같았죠. 근데 그 축축한거입고 구보하면 몸에열올라서 몸에서 수증기올라와서 사우나같이 김나고 체온으로 다마르고 또다시 유격뛰며 산 뛰어다니다 보면 땀으로 젖죠....이거 4일간 반복.... 아침에 젖은cs복 입는게 젤 별로였는데 이젠 다 추억이네요... 뭐? 팬티에 흙? ㅋㅋㅋ 20키로행군하고 와서 이거 4박5일 하고 다시20키로 행군하고 돌아갔죠..... 이걸 두번 혹한기두번.....니기미 팬티 흙씹어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계집들이하는거라 각계"전투냐?
전쟁나서 생리대 보급안되면, 항명하게 생겼네ㅡㅡ
전쟁나서 전투중에도 사워하러 가겠네~ㅋㅋㅋ
기분 나쁘면 군대도 오지 말고 직장도 다니지 말고 그냥 집구석에 있든지. 우리가 먹는 밥에도 누군가의 땀과 노력이 들어가 있는 건데. 기분 나쁘다고 안 하고, 힘들다고 안 하고, 그럼 누가 나라를 지키고 누가 돈을 벌고 누가 애를 낳고 누가 일하나...
원래 모든 군대 훈련이라는게 하나부터 열 까지 열악한상황 참으며 하는거여! 더워도 목말라도 추워도 핀곤해도 참고 참으면 끝나겠지 하며 하는게 요령이여~! 후반기 교육때 손가락 두개 붙여놓은 듯한 호미? 손바닥만한 삽(자체 제작한거) 두개로 땅바닥에 꿇어앉아 개같이 긁고 손바닥 삽으로 대가리 처박고 일인용 비트 팔때 현타 한번 오고 반쯤 팠는데 나무 뿌리 바위 같은거 걸렸을때 욕나오면서 설마 자대가서도 이지랄 해야 하나 했는데 다행히 자대가니 신형 삼단 야삽으로 비트 파보아라 할때 감격의 눈물이 다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