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교체해야되죠?ㅎㅎㅎ 범퍼만?ㅎㅎ[6]
화천 광덕산 조경철 천문대인가보네요
해발 1000m정도인데 서울에서 그나마 갈만한 거리이기도 하고
국토 정중앙 천문대가 규모는 더 크던데 고도는 낮은듯 해서요..
혹시 다른지역에라도 또 있을까요?
노을질때 광덕산 조경철 천문대 올라갔다 밤에 내려온 경험이 좋았어서요
근데 어제 다녀왔는데 3월 하순인데도 비포장 파트의 도로는 땅이 패여있는 채로 얼어서 제 일반 SUV로는 서스펜션 고장나려나 싶을정도로 쿵쾅거리면서 올라가서 걱정도 좀 됐네요;
그리고 천문대를 제외하고도 도로가 깔려서 차로 올라갈수 있는 가장 높은 산은 어디일까요?


댓글 10
만항재요 1,330 그래서 위장막으로 가린 차들도 많이와요
아 그래서 만항재에 많이 가는군요...감사합니다
맞아요 ㅎㅎ
영월 별마로 천문대 활공장도 있고 라디오스타 촬영지이기도 하고. 육백 마지기도 가봤는대 그냥 평범.. 단풍지고 가서 그런가... 둘다 설렁설렁 다녀 오는건 나쁘지 않아요..
아 영월에 그런곳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육백마지기는 들어는 봤는데 의외로 평범한가보네요
가기전 예약하고 별자리 안내도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아스트로보이7 영월 근처에서 하루 숙박하면 별마로 천문대는 가보는거 추천합니다. 활공장(패러글라이딩) 경치가 나름 괜찮습니다.
별마로천문대 가실 때 가능하면 제천이나 원주 이내에서 숙소 잡아두고 가는 걸 권해드립니다. 산에서 내려오는데 시간이 제법 걸려서 밤늦게 (댁이 어느 지역인지는 모르지만) 집으로 돌아가기는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무리일 수 있습니다. 일찍 가셔서 오후에 치악산, 밤에 천문대, 다음 날 제천/청풍/단양 관광코스 잡으셔도 되구요. 참고로 천문대 - 제천 시내 대략 38km, 제천 시내 - 단양 대략 27km 정도이고 제천 시내나 주변에 가족단위 식사하기 좋고 가격 괜찮은 식당들이 꽤 있습니다. 제천은 나름 알려진 식당들도 바가지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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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보현산 천문대가 더 높습니다 112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