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 전갈, 메뚜기 먹방하는 여배우[1]
유시민이 걸어온 길을 보면
속빈 강정
빛 좋은 개살구임
뽀대나는 명품 쇼핑백에
중국산 짭을 넣고 다니면
속을 들여다 보이지 않는 이상은
큰 손 같잖음
유시민이 그런 존재임.
들여다보면 아무것도 아닌 애라
유시민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유시민을
들여다보려는 사람을
웬수보듯 헐뜯을 수밖에 없는 거임
거기에 더해서
제 값 주고 분수에 맞게 튼튼하고
품질 좋은 가방을 산 사람들을
싸구려 들고 다닌다고 조롱하고
그러면서
있어 보이는척까지 하니까
유시민도 유시민 추종자들도
점점
극혐 대상이 될 수밖에 없는거임.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보자


댓글 6
이 대통령도 무시 못하는 사람을 니가 뭔데? ㅋㅋㅋㅋ 이 대통령이 공직 제안했던걸 거절하고 김민석을 추천 했던건 알래나 모르겠다. 하긴 너라면 거짓말이라고 하겠지 ㅋㅋㅋ 잔다. 악몽 꿔라 ㅋㅋㅋ
유시민 없었으면 이재명도 없었다....뭔소릴
실존 의미가 병심인 인간 하나가 나름 머리 좀 굴릴 줄 아는 행세한다고 고생이 많으시다 ㅋㅋ
이 대통령도 무시 못하는 사람을 니가 뭔데? ㅋㅋㅋㅋ 이 대통령이 공직 제안했던걸 거절하고 김민석을 추천 했던건 알래나 모르겠다. 하긴 너라면 거짓말이라고 하겠지 ㅋㅋㅋ 잔다. 악몽 꿔라 ㅋㅋㅋ
유시민 없었으면 이재명도 없었다....뭔소릴
실존 의미가 병심인 인간 하나가 나름 머리 좀 굴릴 줄 아는 행세한다고 고생이 많으시다 ㅋㅋ
처자라! 하루종일 대단하다 붓질타기야... 너 그러다가 풍처맞고 침질질,똥오줌질질 반신불수로 똥글처싸지를라...
대구사는 50살 신천지 믿고 배달일하는 여우타기
9찍 조빠가들 근거도 없이 아무말 대잔치 또 했구나 ㅉㅉㅉㅉ 광신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