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존재한다는 오억년 버튼[3]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대리석 시공업자 에브라르 플리노는 그녀의 묘지를 만들었는데
매년 6월에 낮 12시가 되면 천장을 통해 햇빛이 들어오고
그 햇빛은 정확히 그녀의 조각상 손 위의 하트가 된다고
그녀가 떠난 게 6월이라고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대리석 시공업자 에브라르 플리노는 그녀의 묘지를 만들었는데
매년 6월에 낮 12시가 되면 천장을 통해 햇빛이 들어오고
그 햇빛은 정확히 그녀의 조각상 손 위의 하트가 된다고
그녀가 떠난 게 6월이라고
댓글 9
저런 무덤만들려면 돈이 ㄷ ㄷ
얼마나 사랑하고 보고싶었으면...
타지마할..
나도 나에 아내를 저렇게 사랑해야 할텐데~~~~~~~~~~~~~~~~~~!!!!!
저런 무덤만들려면 돈이 ㄷ ㄷ
얼마나 사랑하고 보고싶었으면...
타지마할..
나도 나에 아내를 저렇게 사랑해야 할텐데~~~~~~~~~~~~~~~~~~!!!!!
나도 나의 아내에게 저렇게 사랑해줘야 할텐데
사랑 눈 감으면 모를 일...ㅜㅜ
낭만 추억 그리움
부질없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