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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너무 사랑한 대리석 시공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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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대리석 시공업자 에브라르 플리노는 그녀의 묘지를 만들었는데

 

매년 6월에 낮 12시가 되면 천장을 통해 햇빛이 들어오고

 

그 햇빛은 정확히 그녀의 조각상 손 위의 하트가 된다고

 

그녀가 떠난 게 6월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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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검둥개BEST

저런 무덤만들려면 돈이 ㄷ ㄷ

17
쐬빠따BEST

얼마나 사랑하고 보고싶었으면...

13
Phantom2BEST

타지마할..

12
난나인데BEST

나도 나에 아내를 저렇게 사랑해야 할텐데~~~~~~~~~~~~~~~~~~!!!!!

5
검둥개

저런 무덤만들려면 돈이 ㄷ ㄷ

17
쐬빠따

얼마나 사랑하고 보고싶었으면...

13
Phantom2

타지마할..

12
난나인데

나도 나에 아내를 저렇게 사랑해야 할텐데~~~~~~~~~~~~~~~~~~!!!!!

5
디제루루

나도 나의 아내에게 저렇게 사랑해줘야 할텐데

3
젖은눈슬픈새

사랑 눈 감으면 모를 일...ㅜㅜ

2
오공엠지

낭만 추억 그리움

1
ET는노숙자

부질없다..

2
루비TM

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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