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고용유연성, 노동자 수용할지가 중요…희생강요 안돼\"[1]
인천 언어발달센터에서 9명 (장애아동+일반아동) 학대 및 방임한 치료사가 있었는데
작년 8월부터 혐의가 있었나 봅니다. 다만 첫 신고는 11월에 하게 되었고
원장이 눈감아준게 아니냐 의혹이 있으나 원장은 이미 빠져나갈 구멍을 찾아 빠져나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편 가해자는 일말의 반성의 기미도 있지도 않고 형식상 쓰는 반성문을 썼고
국선변호인에게는 피해 아동 학부모에게 1~2백만원의 합의금을 주면 되는거 아니냐 식으로 피해 아동 학부모에게 오히려 도발한 내용이 있다네요.
우선 피해 아동 학부모는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합의 일체 하지 않았고 처벌만을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지역 및 가해자 이름, 발달센터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이미...전 다 알고 있지만;;;;) 사실 적시 명예훼손 같은 거지같은것 때문에 폭로는 못합니다.
다만 이미 기사는 나가게 되었고 추후 어떠한 결과가 나올지는 모릅니다.
대충 기사가 1주일 전에 나간것으로 확인이 되네요.
가해자 아마...빠져나오기 힘들겁니다. 결혼 준비 한다는 말 참.........경찰 조사중에 그렇게 놀러다니고 반성을 하지 않았네요.
멀리 안간다. 꼭 징역 가라. 니 인생 니가 망하게 만든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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