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도니아한테 침략당했는데 살아남고
이슬람 아랍한테 침략당했는데 살아남고
몽골제국한테 침략당했는데 살아남고..
러시아한테 침략당했는데 살아남고
영국한테 침략당했고 (걍 러시아와 영국이 꿍짝 꿍짝 이란 반반 나눠갖음..)
* 이런거 보면 또 영국이 껴있네? 라고 할 정도로 영국은 진짜 ㅋㅋ
그러다가 자체적인 민주화에 성공해서
어느세대에도 경험하지 못한 전성기를 누리다가
미국이 훼방을 놔서 민주진영의 사람들
다 죽거나 힘을 잃고... (이때 미국이 핵기술도 이란에 전수해줌)
군대도 와해되어 버리고.. 이틈에 또터진 전쟁
그러다 이라크가 이란을 침공해 생화학무기로 수천명을 학살을 했고...
이란이 유엔에 이를 이야기 했지만
미국의 레이건 행정부는 이라크를 지지...(미국 이새키들 ㅋㅋ)
그러다가 이란이 깨닳은게 나라가 힘이 있어야 된다.
강대국은 절대약자편이 아니라는 사실...
그래서 핵을 개발해야겠다고 다짐하고 핵을 개발하고 있는데
관련자들 대부분이 죽거나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논리 강대국은 절대 약자편이 아니라는 사실이 증명됨
미국과 이라크 전쟁... 대량 살상무기를 핑계로 이라크를 쳐들어갔지만
정작 이라크에는 대량살상무기는 없었던 것...
이렇게 이란의 이론이 맞다는 사실이 증명되어졌죠.
그렇게 탄생한게 지금 죽어나간 이란 지도부들인데
이들의 탄생이 생존본능에서 태어난 지도부들이라는거...
악마같은 짓 많이하긴 했지만.. 역사적으로 어쩔수 없이 탄생한 정권
지금 일어난 전쟁도..
이스라엘이 중동 핵독점권을 가지고 우위에 설려고 하는 것이고..
그냥 역사를 알면 이란이라는 국가자체가 안쓰럽...


댓글 3
덩치 큰 신정일치 국가 처들어가면 때릴수는 있어도 끝이 안남 . 머리 짤라봐야 순교자 취급받고 계속 새로운 순교자가 나옴
이란이 페르시아인데 페르시안한테 침략당하고 살아남았다는 말이 뭐예요??
수정했습니다 대상이 바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