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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새끼 정신분열병 환자다.\"하다가 반 죽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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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서 귀접을 걸 수 있는 스님이 기도를 하기 시작하면 제 몸은 고통이 오기 시작하죠.

 

그러나 이거는 정치인들이나 할 수 있는 짓이죠. 강원도의 유명한 사찰을 가면 얘에 대한 일화가 소개될 겁니다.

 

치밀한 수사가 들통나서 경찰관은 얘가 길거리에서 소리를 지른다고 해서 처벌을 할려고 했으나 사실은 저런 이유가 있었던거죠.

 

여자들에게 아무런 일이 없었던 이유였습니다.

 

전국에 5200만명 중에서 아무도 하지 않는 행위를 한 사람이 부산에 한 머시마 였습니다.

 

그래야 막을 수 있었다는 거죠.

 

머리가 좋은 사람을 건들었을 겁니다. 보이지 않는 고통을 주고 있었던거죠. 그런데 증거는 없었던거죠. 심지어 정신의학과 교수마져 속일 수 있는 상황이었죠. 그러나 사람들이 보기에는 정신분열병환자 처럼 보였던거죠.

 

절에서는 얘가 허튼 짓을 할까봐 두려워 했던거죠.

 

제가 바봅니까?

 

대한민국에서 얘 정신력 아무도 못 이긴다. 전국에 많아야 10명 안이다.

 

부산경찰관님. 계속 처벌을 하려고 하지말고 저걸 생각해보세요. 당신이면 참을 수 있는지요. 목적을 잃고 수단만 있어서 맨날 사고처리만 할려고 하니 문제가 발생하죠.

 

저 스님이 무슨 뜻인거 같으세요?

 

저걸 버티다가 애가 정신질환자가 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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