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려주세요[13]
여기가 인구 십만가까이사는 영주리는 곳입니다.
사람보다차가 먼저고 초등학교 인근 도로상황을보면 답답합니다.
우리 소중한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인도가 갑자기 없어지고 턱지고(높이단차) 수도계량기 그러다 휀스 나오고 도로인지 인도인지 모를 완충구간에 가계집기들 간판 등등
인구소멸 도시라 그냥 방치하는건지 아니면 택지 조성하며 내건물 넓게 짖다보니 인도는 무시한건지?
어떻게 준공이나고 사용 승인이 된건지 의아합니다.
아이보다 차.
당근 이걸 계획하신 높거나 대단하분은 차를 타고 다닐테니 인도는 생략해도 되겠다거나 어차피 십여년 뒤면 소멸될 도시라그런지..
번듯한 공원하나 없는 영주 선비의 고장 금성대군이 머물던 최초의 사액서원이 있던 선비의 고장이 왜 이럴까요?
그냥 짠한 이곳을 보다
한번 남겨 봅니다.
안전한밤 되세요


댓글 1
그 영주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