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억 자산가도 키 작으면 소개받기 힘들다는 결정사[14]
주행거리는 2만2천이고 앞뒤교환 한번 햇었어요. (전륜)
어제 뒷타이어 한개 펑크나서 넥센 오페라로 펑크난쪽만 교체했는데
이대로 써도 되련지;; ( hp71 2만2천 탄거 + 오페라 한짝 )
원래 hpx로 싹다 교체하려했는데 안습이네요;
반대쪽도 오페라로 바꾸자니 싫고,,
hpx 1짝 + 오페라 1짝 해서 타도되나요? 아니면 그냥 이대로 버텨볼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댓글 12
많고많은곳중에서 은행을... 영업 씨게 안당한게 다행이네요
영업을 이겨냈지만 타이어가격 미쳤습니다... 한짝 25..
펑크난거 지렁이로 안되나용? 그냥 버리셨어요 ??
완전 찢어진거라서요ㅠㅠ
싹다 바꾸고 오페라는 당근에 파세요
당근에 팔리나요ㅠㅠ
최소한 앞뒤 각각 두개씩은 동일한 타이어 써야 되지안나요?여유되면 4바퀴 동일이 제일좋을거고
그래서 걱정이 많네요ㅠ
ㅓ양쪽 타이어 마모도가 다르면 위험하다고 하네요
아이고.. 오페라는 돈날린셈 치고 두개를 바꿔야하나봅니다...
2.2만 탔으면 문제 없을 것 같네요.
어차피 금호71 청킹 때믄에 오래 못갈겁니다. 여름 겨울 온도격차 일이년 겪고 나면 뿌드득 컴파운드 맛탱이 가는 소리 나올걸요 냅뒀다 한번에 싹 가셔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