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경험,,
헤어지자 해서
니 맘대로 하라고 하고
일어서는데
반지 팔지 다 빼서 주길래
그냥 버리라 하고 나오는데
비가 오길래
태워준다 하니 싫다고 해서
혼자옴,
저녁에 지금 장모님한테 연락 바리바리 옴
깡다구로 버티다
연락받고 몇일후 처가집 감,,
이블 뒤집어쓰고 울고 있길래
다신 그러지 말라고 하고
결혼함
지금 애 둘다 성인임,
2
미충겡이
헤어지자, 이혼하자는 말을 기분따라 지르는 사람 특!
지가 지르고 지가 피해자인냥 세상 무너진 것 처럼 우울해하기~
댓글 113
그때 지하철을 그냥 탔어야했다.
행복해라
몇년후에 이 선택을 후회하는 이혼사연이 올라오지 않기를 희망함.
촉촉해지려고 했는데. 이 형이 다... 말아먹..
그래요 행복할 수 있어요 화이팅
헤어지려는 이유가 없네. 그 이유를 알아야 댓글을 달텐뎅.
원래 사귀는동안 여러번 헤어졌다 다시 만나고 하는거지ㅋ
또 똑같은 이유로 싸움..
비슷한 경험,, 헤어지자 해서 니 맘대로 하라고 하고 일어서는데 반지 팔지 다 빼서 주길래 그냥 버리라 하고 나오는데 비가 오길래 태워준다 하니 싫다고 해서 혼자옴, 저녁에 지금 장모님한테 연락 바리바리 옴 깡다구로 버티다 연락받고 몇일후 처가집 감,, 이블 뒤집어쓰고 울고 있길래 다신 그러지 말라고 하고 결혼함 지금 애 둘다 성인임,
헤어지자, 이혼하자는 말을 기분따라 지르는 사람 특! 지가 지르고 지가 피해자인냥 세상 무너진 것 처럼 우울해하기~
내년에 결혼이면... 천천히 다시 생각해보기 충분한 시간이다
돌아가다 자빠졌어야 아..이건 아니구나 했을텐데..
마지막 탈출기회였을텐데...
짧지만 강력한 감동이 밀려오는 글
도대체 이 글을 몇 년째 봐야 하나?
그때가 마지막 기회였는데.
그래 넌 기회를 날렸어 신이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