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화(1)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없다."
이게 2019년도에 어느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한 소리죠? 이게 절에서 한 소리가 아니라 저를 불러서 직접 알려주고 간거에요.
지금은 제가 볼 때 7년간 또 100명~150명은 더 자살한거 같습니다.
죽음을 택하신다는데 어쩌겠습니까? 카미가제의 5%의 공격을 하시다가 사망하시는거 같습니다.
애를 정신과 약먹는데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조현병 약만 5000천알을 먹게 하시니까 못 버티고 자살하시죠. 그게 당연하다 생각하시면 또 자살자 생깁니다.
정신병에 걸려 있는 애를 반성은 커녕 또 잡을려고 하시다가 또 사망하셨습니다.

백색가전은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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