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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년 전에 개독 독재자 출현을 예언한 스티븐 킹

쇼생크 탈출의 저자

스티븐 킹이 젊었을 때 쓴 데드 존이란 소설을 

오래 전에 읽었는 데........


주인공인 고등학교 영어선생은 

어릴 때 썰매 타다 머리를 다친 후 

사람과 신체적 접촉을 하면

미래를 내다 보는 능력이 있었슴


시골 지역을 돌아 다니던 성경외판원이 있었는 데

종교에 미친 놈이었슴

우연한 기회로

정치에 입문하고

연설회를 다니다가 주인공과 우연히 악수를 하게 됨


주인공은 그 인간이 미래의 대통령이 되어

히틀러 같은 독재자가 되고

전쟁을 일으키며 결국은

핵단추 까지 누르는 미래를 봄


주인공은 저격총을 구하여

연설회가 열리는 강당에 숨어 들어

저격하고

경호원에게 사살 당함


대강 줄거리가 이런 데

찰리 커크 사건을 보고

이 소설이 떠오름


참고로 스티븐 킹은 트럼프를 엄청 혐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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