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2찍들의 일본식 돈까스 만드는 법
돼지고기 등심 준비
두께는 1.5cm 정도가 적당
소금과 후추로 밑간
밀가루 준비
계란 풀어 놓기
빵가루 준비
---
고기 손질
고기 가장자리 칼집
튀길 때 말리지 않게 함
살짝 두드려 모양 잡기
칼등으로 고기 결을 살짝 눌러 부드럽게 만들기
---
옷 입히기
먼저 밀가루 묻히기
얇게 고르게 묻혀야 함
그다음 계란에 담그기
빵가루 듬뿍 묻히기
손으로 살짝 눌러 고정
빵가루는 고운 것보다 조금 굵은 것이 바삭함을 살려줌
---
기름 준비
팬에 기름 넉넉히 붓기
온도는 170도 정도 유지
빵가루 떨어뜨려 확인
바로 떠오르면 적당
온도가 낮으면 눅눅해지고 높으면 겉만 타므로 주의
---
튀기기
돈까스를 기름에 넣기
한쪽 면 노릇하게 굽기
뒤집어 반대쪽도 익히기
겉은 바삭 속은 촉촉
튀기는 시간은 한 장당 5~6분 정도가 적당
---
건지기
튀긴 돈까스 꺼내기
기름 빼기 위해 망에 올리기
키친타월로 살짝 눌러주기
바삭함 유지 위해 오래 두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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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소스 만드는 법
우스터소스 4큰술
케첩 3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미림 1큰술
머스터드 약간
다진 양파 조금
사과 갈아 넣으면 상큼한 맛 추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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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냄비 준비
양파 약불에서 볶기
투명해질 때까지 익히기
케첩 넣고 잘 섞기
우스터소스 넣기
간장과 설탕 넣기
미림 넣어 풍미 더하기
머스터드 약간 넣기
중불에서 끓이기
걸쭉해질 때까지 졸이기
맛 보고 조절하기
너무 달면 간장 조금 더
너무 짜면 설탕 약간 더
사과 갈아 넣으면 산뜻한 풍미
---
추가 팁
양배추는 찬물에 담가 아삭하게
밥은 갓 지은 밥 사용
된장국은 두부와 파 넣기
소스는 먹기 직전 뿌려야 빵가루 바삭함 유지
기름은 한번 쓰고 버리지 말고 거름망 통해 깨끗이 걸러 두 번 정도 재사용 가능
튀길 때 한번에 많이 넣지 말고 두세 개씩 나눠 튀겨야 온도 잘 유지됨
돈까스는 튀긴 후 5분 정도 휴지시켜 속 육즙 안정시키면 더 맛있음
겨자 약간 곁들이면 느끼함 잡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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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들이기 추천
양배추 샐러드
감자 샐러드
피클
밥
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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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일본식 돈까스와 소스가 완벽하게 준비됩니다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고 소스는 달콤 짭짤하면서 감칠맛 가득
밥과 함께 먹으면 든든하고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상큼
일본 정식 느낌 그대로 재현 가능
댓글 33
난 소스더달라해서 푹적셔서 먹는데
난 소스더달라해서 푹적셔서 먹는데
빙고
탕수육 부먹파이시군요...
저거 발견한분 상 줘야함
이젠 소스깔고 위에 돈까스 올려주려나... 돈가스 먹구 싶넹;;;
나도 소스 적셔서 먹는 쪽이라 상관은 없지만, 바삭한 거 좋아하는 사람은 괜찮겠네
고민 할 시간이 있어? 잘라먹기 바쁨 ㅋㅋㅋ 적셔먹어도 바삭해도 둘다 맛있음
햄버거 뒤집어 먹기, 돈가스 뒤집어 먹기, 또 뭘 뒤집어서 먹지?
와이....아닙니다
우리 애 한테 갈켜 줘야징~
바삭한거보단 물렁한게 더 좋더라구요
바삭한게 좋아서 전 히레까스
오스트리아 슈니첼 먹고 싶다
한꺼번에 다 잘라 놓는 사람 천박해 보인다던 뻘글 생각나네 ㅋㅋㅋ
안녕하세요, 오늘은 2찍들의 일본식 돈까스 만드는 법 돼지고기 등심 준비 두께는 1.5cm 정도가 적당 소금과 후추로 밑간 밀가루 준비 계란 풀어 놓기 빵가루 준비 --- 고기 손질 고기 가장자리 칼집 튀길 때 말리지 않게 함 살짝 두드려 모양 잡기 칼등으로 고기 결을 살짝 눌러 부드럽게 만들기 --- 옷 입히기 먼저 밀가루 묻히기 얇게 고르게 묻혀야 함 그다음 계란에 담그기 빵가루 듬뿍 묻히기 손으로 살짝 눌러 고정 빵가루는 고운 것보다 조금 굵은 것이 바삭함을 살려줌 --- 기름 준비 팬에 기름 넉넉히 붓기 온도는 170도 정도 유지 빵가루 떨어뜨려 확인 바로 떠오르면 적당 온도가 낮으면 눅눅해지고 높으면 겉만 타므로 주의 --- 튀기기 돈까스를 기름에 넣기 한쪽 면 노릇하게 굽기 뒤집어 반대쪽도 익히기 겉은 바삭 속은 촉촉 튀기는 시간은 한 장당 5~6분 정도가 적당 --- 건지기 튀긴 돈까스 꺼내기 기름 빼기 위해 망에 올리기 키친타월로 살짝 눌러주기 바삭함 유지 위해 오래 두지 않기 --- 돈까스 소스 만드는 법 우스터소스 4큰술 케첩 3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미림 1큰술 머스터드 약간 다진 양파 조금 사과 갈아 넣으면 상큼한 맛 추가 가능 --- 작은 냄비 준비 양파 약불에서 볶기 투명해질 때까지 익히기 케첩 넣고 잘 섞기 우스터소스 넣기 간장과 설탕 넣기 미림 넣어 풍미 더하기 머스터드 약간 넣기 중불에서 끓이기 걸쭉해질 때까지 졸이기 맛 보고 조절하기 너무 달면 간장 조금 더 너무 짜면 설탕 약간 더 사과 갈아 넣으면 산뜻한 풍미 --- 추가 팁 양배추는 찬물에 담가 아삭하게 밥은 갓 지은 밥 사용 된장국은 두부와 파 넣기 소스는 먹기 직전 뿌려야 빵가루 바삭함 유지 기름은 한번 쓰고 버리지 말고 거름망 통해 깨끗이 걸러 두 번 정도 재사용 가능 튀길 때 한번에 많이 넣지 말고 두세 개씩 나눠 튀겨야 온도 잘 유지됨 돈까스는 튀긴 후 5분 정도 휴지시켜 속 육즙 안정시키면 더 맛있음 겨자 약간 곁들이면 느끼함 잡아줌 --- 곁들이기 추천 양배추 샐러드 감자 샐러드 피클 밥 된장국 --- 이렇게 하면 일본식 돈까스와 소스가 완벽하게 준비됩니다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고 소스는 달콤 짭짤하면서 감칠맛 가득 밥과 함께 먹으면 든든하고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상큼 일본 정식 느낌 그대로 재현 가능
2줄막줄2줄 읽음 힘들게도산다ㅋㅋㅋ
배민 요기요를 켠다 돈가스 별점많은집을고른다. 등심카츠 안심카츠 어묵우동을 클릭한다 결재를한다 기다린다.
눅눅할때까지 먹는다고??
취향이야 뭐...난 돈까스를 제대하고 먹어 보기 시작했는데 보통 접시 하나에 메인, 샐러드, 라이스 까지 다 담겨 오고 노란무 정도 따로 주었는데 뭐... 돈까스 으깨서 모조리 비벼 먹는 스타일로 아직도 먹고 있음...
돈가스 먹어 본지가 오래라 ㄷㄷㄷ
탕수육 부먹?찍먹? 이젠 돈가스 소스 깔아?덮어?
애국 하셨네
그냥 소스를 따로 달라고 하면 되지 않을지ㅎㅎㅎㅎ
괜찮은 방법 같네요. 저 가는 덴 소스를 따로 줘서 찍어 먹습니다.
소스를 먼저 뿌리고 돈까스로 덮는 곳 나오겠네
우워~~~ 좋은 정보!!!
쪽팔리게 똥까쓰가 쪽국음식.
요즘 쇼츠에서 난리 어쩌구.ㅡ >난리아님.ㅋ
그냥 소스를 돈까스에 올리지말고 따로 달라고 하고 푹 찍어먹어라... 뭔...
그냥.... 소스 따로 달라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
소스가 고칼로리라 어쩔수없이 먹을때는 찍먹으로. 돈까스는 시발스럽지만 쪽까스만 먹음. 뭐 로열티 내는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장사하는거니까.
소스 따로 달라면 되지
지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