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14]
신용정보의 따라다니기와 소음행위 그리고 시각적 압박은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언제나 접하는 환경이다.
그래서 그것에 대하여 지적하면 과민반응이라 말을 듣게 되어있다. 따라다니면서 그런짓이 가능한 것은 전자기기를 이용하고 사람이 따라다녀야 가능한 것이다.
그런 점에서 많은 돈과 인원이 필요한갓은 당연하다.
한지역을 그들이 원하는 공간으로 만들려면 그곳을 돈으로 잠겨 원하는 대로 하면된다. 셋트징을 만드는 것과 같다. 모두가 돈을 빋으니 해피하다.
일을 겪으며 느끼는 것은 항상 보통사람이나 착한 사람도 이기법에 걸리면 악인화 된다는 갓이다.
이들을 뒤에서 움직이는 자들은 즉어 마땅하다. 다만 법이 이들을 단죄하진 못한다. 이들이 그만큼 치밀하게 자신들을 보호하는 막을 형성하였기 때문이다.
이들의 희생양은 일의 진행과정에서 얼마든지 있기에 그들을 앞세우면 된다.
슬프지만 명백한 사실이고 진실이다.
신용정보에 일하기 위해 신원조회를 거쳐 일하게된 불쌍한 영혼들 다음생이 있을지..


댓글 3
그러고보면 참 한글은 대단한것 같음
극심한 스트레스는 이자들이 살아있는동안 가져가야할 형벌이다.자살이나 정산이상이나 장애를 사람에게 만들었으니 당연히 살아 가면서도 받아야할 벌이다.
힌글은 모든 상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수 있는 힘이 있다 범죄사실의 핵심만 집어27년 경찰조서로 작성하였다.이자들의 압박.기만.회피를 서술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