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문 조빠가들이 반대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리박스쿨' 이라고 하는 부분들은 아이러니하게도 리박스쿨 그리고 드루킹 댓글 부대들이
늘상하던 입막음 레퍼토리에 불과함.
2.
둘 다 댓글 추천비추천에 집착하고 있고.
여론의 흐름을 만들기 위해
특정 정치인을 '악마화'하고
특정 정치인은 '성역화' 함.
3.
개인의 의견 표출이 아님.
둘 다 단톡방에서
커뮤니티 내부 방침이 발견됨.
4.
특정 정당이 아니라
특정 정치 세력을 위해 움직임.
비판세력 공격 혹은
지지확대 양면전략
5.
추천수. 베스트글. 게시글 첫댓글 고정.
매크로 활용.
6.
주류 언론이 왜곡한다면서
특정 정치인을 피해자로 만들고
외부 비판을 작전이라고 규정함.
7.
둘 다 정치권과의 접점이 있고
영향력을 행사하려함.
문제 제기를 하면
기득권이 겁먹었다고
프레임 전환시도도 함.
8.
짤 반복 공유.
반박하기 힘든 분위기 조성함.
9.
드루킹은 경공모 관계자들이
댓글 작업에 가담.
리박스쿨은 드루킹처럼 형사 재판으로
확정된 사건이 아니라서
댓글 작업 가담자가 불투명함.
10.
리박스쿨 드루킹 공통점은
해석을 먼저 던져서
해석 선점 경쟁을 한다한다는 점임.
이 사건은 이런 의미다.
이렇게 규정해버리면
특정 해석이 “유일한 진실”처럼
작동하게 됨.
댓글부대의 핵심은 이것임. 커뮤니티를 장악한
댓글 부대는 해석을 선점하려고 함.
이걸 깨부수려면 모르겠다고 판단을 유보하거나
누가 이익을 보나 생각해보면서
이분법을 해체하는 수밖에 없음.

지오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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