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밤할게요.[20]
아주 어렸을 적, 우리가족의 많은 추억을 담아준 카메라입니다
정작 제가 찍을 기회는 많진 않았네요
워낙 어렸을때라 ㅎ
이녀석을 이용해서 사진 찍으면 어떤 감정으로 나올지 궁금하네요
필름 다 쓰면 윙~~~~소리내던게 참 신기했었는데 말이죠 ㅎ
디카 처음 나왔을 적, 아버지가 사진 찍은걸 컴터로 옮기는게 어찌나 신기하던지
방학숙제로 아버지께서 들에 피어난 꽃을 찍어주신게 기억이 새록새록ㅎ
디카도 점점 가벼워져서 손바닥만한게 나왔더랬죠
충전해서 사용해보려하는데 잘 작동할런지는 모르겠네요
기기를 켜면 동그란 부위의 덮개가 열리게 됩니다 ㅎ
여기계신 형님들은 소장하고 있는 오래된 카메라가 있으신가요 ㅎ


댓글 1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