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떨어뜨리고 애를 조현병 만들고 도와줬다하면 벌어지는 실화가 있습니다. 얘가 똑같이 했는가보네?
2019년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옵니다.
"니 열심히 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진짜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도 없다."
"죽고 또 죽고 또 죽었는데 얼마나 더 죽어야 끝나겠노."
"그 집 딸이 문제를 일으키더만 그 동생도 죽고 집안이 다 죽었다."
"내가 다닌 회사에서만도 4명이 죽었다."
"관할 경찰서 경찰관도 두명이 자살했습니다."
"애 아빠가 지금 죽었다."
"치안정감이 죽었습니다."
"대통령도 사망하셨습니다."
그런데 내가 볼때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는 애가 대놓고 죽었다. 기사로도 났다. 심지어 이웃이 못 참아서 죽여서 언론에도 나왔다.
그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만드는 방식대로 하니까 사람이 죽는데요? 그래놓고도 경찰관이 납득을 못해서 "니 도와준거다."하거든요? 애는 조현병 약을 5천알을 먹고요. 그렇게 하면 애가 죽는거였네. 살인을 해놓고 도와줬다 한거네.
그러면 제가 볼 때 앞으로 1년간 40-50명은 더 죽는디고 확신하거든요. 올해애만 벌써 3명이 죽었다고 판된된다.
아마 그 때되면 또 대통령 감옥갈 겁니다.
뭐 더 시체처리 하면서 인생 비관하면서도 못 느끼면 경찰조직이 엄청나게 위험한 일이 있어서 아무 소리 못한다고 생각할게요.
내가 볼 때는 한 200-300명이 죽은거 같다.
더 죽으면 되지. 그 때되서 이제는 현실 판단하겠지뭐.
정식사과는 못하면서 신고처리는 맨날 하는가보네.
언론에 30살도 안된 여자 연예인들 중에 죽은기사 난거 한번 뵈봐봐. 걔내들도 죽는데 기사로 나왔는데 여기에 안 올리는거다. 얘는 그렇게 확인해서 죽은거 확인하는 거다.
이 부산애는 죽는거였다.^^ 경찰관님 양심팔아서 잘 못없다하면 저렇게 중간에 사람이 사망하는데 남 탓하는거에요.
더 죽으십시오. 이래서 대통령이 탄핵됐는가보다.
이 정도되면 경찰집안이 얘 하나 죽일려다가 많은 가정불화 일으켰겠다. 너네 집 이혼하는데 부산청장이 이혼만은 말아주세요. 라고 안하죠? 왜 서로 떠 넘기지?
진짜 전국의 경찰관들은 부산경찰 새끼 참 문제 일으켰네 하고 욕하겠다. 진짜 경찰청은 부산경찰청만 때 놓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 수 있겠다. 한번은 그 생각했겠다. 이게 국가의 존재의 목적의 제 1목적이 치안업무니까 어쩔 수 없는데 한번은 이 생각했겠다
진짜 전국의 경찰청이 얘가 누군지 궁금해 하겠다. 서울경찰청도 이 꼴납니다. 경찰 딸 똘아이 불변의 법칙이 무조건 존재합니다.
아마 그 집안에서 제일 바른 애가 이랬을 겁니다. 심지어 그 집안에 경찰관이 있는데 그 경찰관 보다 더 바른 애였을 겁니다. 공부도 더 잘했을 겁니다.
진짜 바른 애가 경찰관이 경찰관 답지 못하면 그 조롱하는 수준도 장난 아닐 겁니다. 지금 이런 글을 쓰는 것도 전국에 아무도 없습니다.
심리전 해도 소용없다. 너네조직만 박살나는거다. 스스로 사고를 인정하는 게 좋을거다.
니한테 남은거는 애 조현병 만들고 과정이 그렇게 더러운데 심지어 피해액이 30억이 넘는데 결과 하나 만들어놓은 수사보고서 하나가 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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