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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지금은 현실도 모르는 이상주의자라거나 바보라는 비난을 듣고 있지만, 십 년이나 이십 년이 지난 다음에 우리가 옳았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정하게 될 것이다."
고(故) 이건희 삼성 회장이 에세이 '작은 것들과의 대화' 중-
1993년 안내견 사업을 시작할 때는 차라리 가난한 사람한테 기부하고 부정적 시각이았다고함.
단순 후원금만 지원하는게 아닌
직접 운영하고 지원함

댓글 2
대기업 욕해도 결국 사회공헌에 가장 큰 힘을쓰는건 대기업임
경영학 전공하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란 내용이 있습니다. 꼭 이윤을 위해서 경영을 하는건 윤리적인 장벽에서 못벗어난다 뭐 이런 내용들인데 돈안되면 사업 무조건 접어 하는거는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면 못배운 사람들은 자본주의 운운하며 니돈으로 먹여살리든가 하는 공격적인 행동들을 보이기 시작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