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44 번째 신청곡입니다(이젤)[4]

갑자기 모닝이 보이니 당황하셧지예 그시간에 돌아다니는 모닝은 관광버스 헌터라...
모닝을 보고 엿됨을 감지했지만 이미 늦어버렷네예ㅎㄷㄷ

그렇게 1차로 드가지 말라고 수많은 경고장이 갔을껀데 껄껄 한국말을 모르니..이젠 고발장으로 대체..
직접 경찰서로 가서 벌점받고 벌칙금내고....

덤으로 불법부착물 LED바 상품권까지 같이보내니 임시검사 잘받으시고 다음에 또 걸려주세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댓글 9
암행모닝
진짜 과태료에 20프로 띠주면...회사 다닐필요가 없습니다 그정도로 심각해요 요구간...
암모
나이트
반갑읍니다 으르신 ㅎㄷㄷ
김안
준법이 되자
공익일름은 추천
추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