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장어133일 전최근은 모르겠는데 20년 전에는 대충 저랬음. 좋은차 타고 다니는 애들이 일단 여자는 잘만났음. 여자 입장에서도 데이트 하는데 집앞에 모시러 와주지, 헤어질때 집앞에 바래다 주지.3댓글
MrNIKE133일 전졸라 풍족하게 살아왔을 여자가 단순히 BMW 보고 넘어왔다고? 그냥 친구가 존잘이던지 아님 그 여자를 사로잡을만한 무언가가 있었던거지... 그게 뭔지 모른다는건 그렇게 많이 친하지 않다는 얘기고...0댓글
댓글 15
개 주작 같은데..ㅋ
주작 소설 99%. 본인의 간절한 소망이 투영된.... 100%
ㅠ ㅠ
개 주작 같은데..ㅋ
여자집도 개독이겠지
글 참 저렴하네
주작 소설 99%. 본인의 간절한 소망이 투영된.... 100%
최근은 모르겠는데 20년 전에는 대충 저랬음. 좋은차 타고 다니는 애들이 일단 여자는 잘만났음. 여자 입장에서도 데이트 하는데 집앞에 모시러 와주지, 헤어질때 집앞에 바래다 주지.
비엠은 아닌데 지잡대 집 엄청 힘들었던 친군데 그닥 노력도 안하고 노는건 잘함 어디 제약영업사원하더니 처가도움으로 구의원하고있음
어렵게 살던친구 지잡대 나와 제약영업사원하다가 처가 도움으로 구의원하고 있다고요? 별로 안친한 친군데 잘 나가니까 배아프죠?
존네 바램을 길게도 썼네
시팔 뭔 옛날 서울의 달이여?
차가 문제가 아니라 얼굴이 아니였을까 합니다.
졸라 풍족하게 살아왔을 여자가 단순히 BMW 보고 넘어왔다고? 그냥 친구가 존잘이던지 아님 그 여자를 사로잡을만한 무언가가 있었던거지... 그게 뭔지 모른다는건 그렇게 많이 친하지 않다는 얘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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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목사 요점 같은데
실제 봤음. 솔직히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