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정겨운 맞춤법[11]
그들만의 경쟁에서
어떻게든지 살아남았으니까.
왜 부자가 부자된 결과에만 초점을 두는지.
그 과정에서의 치열한 경쟁.
뒤처져서 망한 케이스 이런 거는
왜 조명하지 않는지.
대한민국에서
영앤리치가 당연한 것처럼 포장하는
온갖 유사 미디어들.
부자되기가 그리 쉬우면
왜 손가락키보드로만 부자들을
시기질투하면서
직접 뛰어들 생각은 안하는 건지.
아니면 집단인지부조화에 빠진 건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진리 아닌가.
남들보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남들보다 더 망하는 것도 감수하고
도전하길.


댓글 4
부자 수달이 지나가우@_@키키킼
저눙 거지임미다… ㅠㅠ
전 부자들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 분들이 돈을 잘 벌어서 세금도 많이 내고 의료보험도 많이 내기에 서민들이 큰 해택을 봅니다^^ 부자들 더 부자되세요^^
현재시대에는 부자가 엄청난 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