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수영장에서 어떤 아줌마가 수영을 마친 후 탈의실로 갔다가 뭘 놓고 왔는지
다시 수영장으로 나왔는데 상의만 입고 아래는 팬티만 입은채로 나와서
여강사와 같이 황당한 표정으로 본 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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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에짱난할매
슬슬 걱정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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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에는너만보여
리모컨이 폰인줄 알고 가방에 넣어서 출근 했던 적은 있습니다
으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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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소똥냄새
저정도는 아니고 살짝 비슷한 정도는 해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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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받는월급쟁이
현관에서 내가 출근하려고 서있는건지. 퇴근하고 들어오는건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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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가는스님
20대 중반 시절에 있었습니다
장비 수리하러 크린룸 들어갈때 근무복 위에다가 크린복을 그냥 입으면 되는데
순간 뭐에 홀렸는지 목욕탕 탈의실인줄 생각했는지 바지를 내렸던 기억이 나네요
하루에도 여러번 들어가는 회사內 크린룸이었는데 왜그랬는지,,,
다행이 아무도 없어서 혼자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댓글 15
입어야 할 걸 안 입은 적은 없었던 듯요....
그럼 안입어야 할것을 입었나유?*_*;
@JIGSAW 쉿 비밀임돠~
아직까지는 없곰^^
바지 입은건가유 ㄷㄷ
저도 아직은..
예전에 수영장에서 어떤 아줌마가 수영을 마친 후 탈의실로 갔다가 뭘 놓고 왔는지 다시 수영장으로 나왔는데 상의만 입고 아래는 팬티만 입은채로 나와서 여강사와 같이 황당한 표정으로 본 적이 있네요.
슬슬 걱정되네요. @.@
리모컨이 폰인줄 알고 가방에 넣어서 출근 했던 적은 있습니다 으하하하하@.@
저정도는 아니고 살짝 비슷한 정도는 해봄 ㅎㅎㅎ
현관에서 내가 출근하려고 서있는건지. 퇴근하고 들어오는건지 ㅜㅜ
20대 중반 시절에 있었습니다 장비 수리하러 크린룸 들어갈때 근무복 위에다가 크린복을 그냥 입으면 되는데 순간 뭐에 홀렸는지 목욕탕 탈의실인줄 생각했는지 바지를 내렸던 기억이 나네요 하루에도 여러번 들어가는 회사內 크린룸이었는데 왜그랬는지,,, 다행이 아무도 없어서 혼자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ㅋㅋㅋ 저런 경우는 없지요.
꿈꾸다 놀란적 ㅋ
흐 흐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