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내타냐후는 이스라엘의 동의는 이끌어 냈죠. 이스라엘 입장에서 이란을 나락으로 보낼 절호의 기회인데 놓치면 바보죠.
-8
maring
히틀러는 인류의 암적 존재들을 나락으로 보낼 절호의 기회를 완수하지 못한 거죠 라는 말과 비슷하게 들립니다.
3
무좀걸린발톱
@maring 당시 유대인들의 악행이 유럽전역 사회 문제가 됐을 정도 입니다. 그걸 선전에 활용하여 히틀러는 독일을 설득했고 그결과로 학살이 일어난 겁니다. 우습게 생각하는 보편적 정의가 결여된 정치행위가 군중들의 동의를 이끌어 낼때 이런 비극이 발생하는 겁니다.
대의던 정의던 도덕이던 상대적인 것이고 애초 양집단간 보편적 정의가 공유되는 상황 이라면 무력분쟁까지 진행되질 안습니다.
멀리볼건도 없이 대한민국 정치판만 봐도 그런데 국가간 대립에서 보편적 정의를 호소 하려고 해도 힘이 없으면 그냥 약자의 공염불이 되는게 현실 입니다. 그러기에 쓸데없어 보이는 이 보편적 정의가 가지는 힘은 의외로 상당 합니다.
그리고 내가치 기준으로 상대를 판단 하려는걸 고집 한다면 예측은 불가능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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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석
이런거 보면 국가대 국가
민족대 민족
이념대 이념 사이에는 정의나 평화 따원 개나 줘버렸다는걸 알수 있죠
댓글 4
그래도 내타냐후는 이스라엘의 동의는 이끌어 냈죠. 이스라엘 입장에서 이란을 나락으로 보낼 절호의 기회인데 놓치면 바보죠.
히틀러는 인류의 암적 존재들을 나락으로 보낼 절호의 기회를 완수하지 못한 거죠 라는 말과 비슷하게 들립니다.
@maring 당시 유대인들의 악행이 유럽전역 사회 문제가 됐을 정도 입니다. 그걸 선전에 활용하여 히틀러는 독일을 설득했고 그결과로 학살이 일어난 겁니다. 우습게 생각하는 보편적 정의가 결여된 정치행위가 군중들의 동의를 이끌어 낼때 이런 비극이 발생하는 겁니다. 대의던 정의던 도덕이던 상대적인 것이고 애초 양집단간 보편적 정의가 공유되는 상황 이라면 무력분쟁까지 진행되질 안습니다. 멀리볼건도 없이 대한민국 정치판만 봐도 그런데 국가간 대립에서 보편적 정의를 호소 하려고 해도 힘이 없으면 그냥 약자의 공염불이 되는게 현실 입니다. 그러기에 쓸데없어 보이는 이 보편적 정의가 가지는 힘은 의외로 상당 합니다. 그리고 내가치 기준으로 상대를 판단 하려는걸 고집 한다면 예측은 불가능 하죠.
이런거 보면 국가대 국가 민족대 민족 이념대 이념 사이에는 정의나 평화 따원 개나 줘버렸다는걸 알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