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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야구선수 김대익을 본 받아라.

 

롯데 야구선수 김대익을 본 받아라.

 

내가 김대익한테 야구 공 한번 받아서 집에 모셔놨다.

 

내한테 직접 던져 줬다.

 

"김대익 오빠 야구공 하나만 던져 주세요." 했는데 내가 받았다. 그 당시 외야수였다.

 

부산에 미친 놈한테 야구공 하나 준거다.

 

진짜 로또에 걸리는 우연이다. 로또 130억에 걸리는 거다.

 

나는 이제 야구장도 절대 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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