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사태로 보는 한중일 국민성[2]
한국 축구대표팀을 향한 관심도가 점점 내려가는 현상에 대해 정몽규 회장은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의 소통 부족이 첫 번째 원인이며, 여기에 손흥민(LAFC)은 미국에 있고 이강인(PSG),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이 이전보다 언론 노출이 많이 줄어든 것도 한 원인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흥행 저하는 전적으로 협회의 책임이며, 월드컵을 계기로 반등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묭규와 홍멍보만 퇴진하면 관심도 만땅인데...얘들 둘이만 모르네ㅎㅎㅎ


댓글 2
감독 바꾸면 본다.
너무늦어버린거...... 망보망규망세일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