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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관과 오리 처벌이 거꾸로인 대한민국 법원

탐관오리.... 貪官汚吏

관은 정식 관리이고 리는 아전 등 비정규 지방 말직이다.

탐관은 국가와 백성 재물을 착복하는 관리들이고

오리는 그들 밑에 콩고물이나 먹고 묻어가는 꼬봉들이다.


검찰청을 예로 들어 보자.

3,4급 검사들은 탐관인지는 몰라도 관리이다.

7,8급 수사공무원들은 오리인지 몰라도 꼬봉들이다.

문제가 발생하면 대한민국 법원은

탐관은 봐주고 오리만 처벌한다.

꼬리 짜르기 유행은 수십년 대한민국 전통이고 

유행으로 번져 기업과 민간에도 퍼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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