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데리러 가는 중입니다[53]

무개념 주차 만나면 시동 걸기도 전에 몸에 힘들어가야 합니다.
나의 개념이, 누군가에겐 "오예~ 널널하니까 더 여유잡아도되겠다" 의 결과입니다.
그래서 아예 2칸이상부터는 주차를 교차하여 저렇게 하면 운전석 승하차공간이 여유로워질 수 있겠습니다.
이론상 운전석 승하차공간을 운전석끼리 보는 차량이 공유하기때문에 기존 공간의 절반만이 필요해,
자칫 차선다이어트처럼 주차면 다이어트가 생길수도.. ㅎ
전면주차 할 기회가 많지 않아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데,
(주차후)우측차량 전면방향으로 전진하고 후진후 주차들어가면 후진주차처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댓글 5
다들 지킨다면 좋은방법이지만 김여사들도 천지고 저게 현실적으로 안됩니다
현실은 벽면에 바짝 대어 깻잎 주차하면 옆 차량이 제 차 옆으로 바짝 주차함 ㅋㅋㅋ
전면 주차하면 빼기가. ㅜㅜ
마트나 백화점에 문콕 피해서 바짝 주차하면.... 옆차는 딱 그 중간에 댐.... 그리고 후진 사고는 100에서 시작함...
제가 사는 아파트 요즘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내리고 타기 편하려고 저리 주차많이 하는데 아침에 보면 후면주차는 주차딱지 올려져있어요 원래 화단과 벽보호한다고 전면주차만 허용된곳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