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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소름, 미스테리, 기이한 이야기 모음

 

[1] 사진작가가 몽골에서 찍은 충격적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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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알버트라는 사진작가가 몽골 사막 한 가운데서 찍은 사진으로

그가 몽골에 방문했을 때 아무 것도 없는 사막에서 나무 궤짝에 갇혀 있는 한 여성을 발견하게 된다.

사진속의 여성은 아주 좁은 궤짝에 갇혀 아주 서서히 고통스럽게 탈수와 배고픔으로 죽어가고 있었다

사실 이것은 몽골의 전통적인 사형 방식 중의 하나였다

알버트는 이 놀랍고도 끔찍한 광경을 사진으로 남기게 되었고 이 사진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에 실려 전세계로 퍼졌다

이 여성은 어떤 죄를 지어 이 형벌을 당한 것인지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으나

좁은 공간에 갇혀 탈수로 점점 죽음을 맞이하는 일처럼 끔직한 일도 없을 것이다.

 

 

[2] 당신의 머리카락이 하늘 위로 솟구친다면 그곳에서 당장 도망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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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갑자기 당신의 머리카락이 하늘 위로 솟구친다면 당장 그곳에서 도망쳐야 한다.

1975년 션과 마이클이라는 두 형제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어느 국립공원에 방문하여 사진을 찍었는데

그들이 사진을 찍기전 갑자기 날씨가 안 좋아지기 시작하더니 그들의 머리카락이 갑자기 하늘 위로 뻗쳤다.

같이 온 일행이 이 신기한 광경에 사진을 찍었고 몇 초뒤,

둘은 벼락에 맞아 쓰러졌다.

 

 

 

[3] 중국 양쯔강 다리에서 찍힌 충격적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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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2013년 중국 우한 양쯔강 다리에서 찍힌 사진이다

중국의 한 사진기자는 다리를 뒤덮고 있는 스모그를 찍기 위해 한창 열심히 사진 촬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기자가 사진을 찍던 도중 누군가의 비명소리를 듣게 되었고

그곳을 돌아보니 남자가 다리밑으로 떨어지고 있었고, 그 뒤로 한 여성이 남자를 뒤따라 다리에서 뛰어내렸다

사진기사는 서둘러 재빨리 자신의 손에 들고 있던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고 이 충격적인 사진은 대중들에게 공개되었다.

(※ 우측을 보면 사람이 다리밑으로 떨어지는 장면이 담겨있다)

경찰은 이 사건을 조사하였으며, 문제는 샅샅히 수색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두 시신을 찾아내지 못하였다.

 

 

[4] 물귀신. "물속에 서있는 시체는 절대로 건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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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구조를 하시는 잠수부 분들에게만 떠도는 말이 있다

강에서 실종된 사람을 수백, 수천명 구조하는 그분들에게 금기사항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절대로 물속에 서있는 시체는 건들지도 말고, 곁에 다가가지도 않는다" 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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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서있는 시체 주변에는 유별나게 수심이 깊고, 물살이 워낙 빨라서

베테랑 잠수부들도 시체를 수습하는데 굉장히 애를 먹는다고 한다.

무엇보다는 다가갈 때 마다 시체의 얼굴이 잠수부 쪽으로 꼭 돌아간다 라는 것이다 (죽은 자기의 모습을 보라는듯이..) 

경력이 낮은 초보 잠수사 분들은 이를 구하려다가 목숨을 잃을 뻔한 경우가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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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잠수부들은 서있는 시체를 물귀신이라고 부른다. 

물귀신은 성불하지 못하고, 본인을 구하는 사람이 올때까지 그자리에 가만히 서 있어 

자기 자리를 대신할 사람을 끌어 들일때까지 자리를 지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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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유머게시판

바닷속 서있는 시신은 절대 건들지 마라 지금도 잠수로 업을 삼거나 구조를 하시는 분들은 철칙처럼 지키신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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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양자역학

몽골 나무상자 처벌을 보니 사도세자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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