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러산(낙산)대불 사진 - 경전에 설법된 미륵불의 실제 크기
(2026.02.24)
(국어사전)
오십육억 칠천만세 (五十六億七千萬歲)
석가모니의 입멸(入滅) 때로부터 미륵보살의 출가(出家) 때까지의 햇수.
유전: 아래 증일아함경의 내용과 같이, 수범마 라는 아버지와 범마월 이라는 이름의 어머니가 있어야 미륵불로 올 수 있음. 부처님이 괜히 이름까지 적시하여 설법한 것이 아님. 모든 설법에는 다 이유 즉 원인이 있고 그 원인에 따라 결과가 주어지는 "차유 고 피유 = 이것이 있으니 고로 저것이 있다"는 인과율이 불교의 기본임.
"(증일아함경) 그때 그 왕에게는 수범마(修梵摩)라는 대신이 있을 것이다. 그는 어릴 때부터 왕과 친하여 왕은 그를 매우 사랑하고 존경할 것이다. 또 그는 얼굴이 단정하고, 키가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으며, 살찌지도 않고 여위지도 않으며, 희지도 않고 검지도 않으며, 나이가 너무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을 것이다.
또 그 수범마에게는 범마월(梵摩越)이라는 아내가 있을 것이다. 그녀는 미녀들 중에서도 가장 뛰어나고 묘하여 천제(天帝)의 왕비 같을 것이다. 입에서는 우발(優鉢)연꽃의 향기가 나고 몸에서는 전단(?檀) 향기가 나,여러 부인들의 여든네 가지 맵시도 그 앞에서는 아주 무색해질 것이다. 그리고 그는 병도 없고 어지러운 생각도 없으리라.
그때 미륵보살은 도솔천에서 나이가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그 부모가 될 이들을 관찰하고 곧 강신하여 아래로 내려오고 오른쪽 옆구리에서 태어날 것이다. 지금의 내가 오른쪽 옆구리에서 태어났던 것과 조금도 다름없이 미륵보살도 그럴 것이다."
유전: 아래 미륵대성불경의 내용과 같이, 미륵불의 키는 32길 이라고 되어 있으니 1길을 3m라고 할 때 3곱하기32 = 96m가 되고, 러산대불의 앉은키가 71m인 것도 이러한 이유임. 현재의 지구 인간으로는 이러한 키가 될 수 없음.
"(미륵3부경 중 미륵대성불경) 그때에 성안에는 대바라문(大婆羅門)이 있는데 이름은 수범마(修梵摩)이며, 바라문의 아내 이름은 범마발제(梵摩拔提 증일아함경에서는 범마월. 한자번역 차이인 듯)로 심성이 온화하고 부드러우니, 미륵(彌勒)은 이들을 부모로 하여 태어나는데 포태(胞胎)에 있더라도 천궁(天宮)에서 노니는 것과 같고, 큰 광명이 빛나서 먼지나 때도 묻지 않느니라?
몸은 자금색을 띠고 32대장부의 상호를 갖추고 보배 연꽃에 앉는데, 중생들이 그를 자꾸 보고 싶어 나아가 바라보려하나 광명이 어찌 눈부신지 볼 수 없을 정도이다?
모든 하늘과 세상 사람들이 일찍이 보지 못했던 이로 신력(身力)이 한량없으며, 몸의 마디마디의 힘이 모든 용이나 코끼리의 큰 힘보다 세느니라?
털구멍에서는 불가사의하게도 광명이 나와서 한없이 비추는데 막힘이 없으며, 해? 달? 별? 물? 불? 보배의 빛이 그 앞에서는 티끌처럼 그 모습을 잃느니라?
키는 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보다 커서 80주(?)[32길[丈]이다? ]이며, 몸통의 너비는 25주[10길이다? ]이며, 얼굴의 길이는 12주 반[5길이다? ]이고, 코는 높고 곧게 뻗어 입 위에 반듯이 있느니라?
그 모습이 잘 갖추어져서 비할 데 없이 단정하게 상호(相好)를 성취하였으며, 하나하나의 상(相)은 8만 4천 종호(種好)를 갖추어서 스스로 장엄함이 마치 주조한 금불상과 같으니라?"
"(네이버 AI) 1길의 크기(기준) 1길 = 8자 또는 10자로 설명되며, 약 2.4m 또는 3m에 해당합니다. ‘장(丈)’은 한 자의 10배로 약 3m에 해당한다고도 정리됩니다."
(위키백과) 러산대불은 전체 높이 71m로 폭 28m의 미륵불이다. 대불의 머리의 길이는 14.7m,머리의 폭 10m,어깨의 넓이 24m,귀의 길이 7m,발등의 길이는 8.5m이다.(눈 길이는 5m,코의 길이는 6m,귀의 구멍에는 두 사람이 들어간다).
유전: 누군가 미륵불이라고 주장을 하려면 아래 내용과 같이, 석가모니 부처님의 부촉을 받고 법의를 보관(법의를 전수한 것이 아니라 보관만)하고 있다가 낭적산에서 멸진정에 들어 있는 마하가섭을 깨워 법의를 돌려 받아야 함.
"(미륵대불성경) 편안한 모습으로 천천히 낭적산(狼跡山)에 올라 산꼭대기에 도착한 후 발을 들어 엄지발가락으로 산기슭을 밟느니라?
이때 대지는 열여덟 가지 모습으로 움직이고, 이미 산꼭대기에 오른 미륵부처님은 마치 전륜왕이 큰 성문을 여는 것과 같이 두 손으로 산을 치느니라?
그때 범왕은 하늘의 향유(香油)를 가지고 있다가 마하가섭(摩訶迦葉)의 머리 위에 향유를 부으니, 향유는 그의 몸을 흘러내리었다?
큰 건추(楗椎)를 치고, 큰 법의 소라를 부니, 마하가섭은 즉시 멸진정(滅盡定)에서 깨어나서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오른쪽 어깨를 드러내고 오른쪽 무릎을 땅에 대고 장궤(長?)하고 합장을 한 후, 석가모니부처님의 승가리(僧伽梨)를 미륵에게 주며 말하느니라?
‘위대한 스승이신 석가모니? 다타아가도(多陀阿伽度:여래)? 아라하(阿羅訶:응공)? 삼먁삼불타(三?三佛陀:정변지)께서는 열반에 임하실 때 이 법의(法衣)를 제게 맡기시면서 (미륵) 세존께 올리도록 하였습니다? ’
유전: 아래 내용과 같이, 석가모니의 신체와 마하가섭의 신체에 비해, 미래 미륵불 당시 대중들의 신체 크기는 매우 달라서 엄청나게 크다는 것이 다시 설법됨.
"(미륵대성불경) 그때에 모든 대중들은 각기 미륵부처님에게 아뢰느니라?
‘오늘 이 산꼭대기에서 사람의 머리를 하고는 있지만 벌레같이 작고 비루한 자가 사문의 복장을 하고 세존께 예배하고 공경하니, 이것이 어찌 된 일입니까?’
(중략)
이때 미륵은 석가모니부처님의 승가리(삼의 가운데 가장 크므로 대의大衣)를 입는데 오른쪽은 완전히 덮이지 않고 겨우 양 손가락을 가릴 정도며 왼손도 역시 겨우 양손가락을 가릴 정도여서 사람들은 먼저 세상의 부처님이 작았던 것을 괴이하게 여겨 탄성을 지르느니라?"
유전: 아래 미륵하생경 내용에서는 증일아함경의 내용과 거의 같으나 미륵불이 성불할 당시 사람들의 수명이 8만 4천 세이고 여인은 5백 세가 되어야 시집을 간다는 내용이 추가 되어있는데, 지금 지구 인간의 수명과 결혼 적령기에는 해당 사항이 아예 없음.
"(미륵3부경 중 미륵하생경) 그때 저 왕에게 수범마(修梵摩)라는 대신이 있는데, 왕이 어릴 때부터 같이 좋아하는 사이라 왕이 매우 사랑하면서도 존경하는가 하면, 또 얼굴이 단정하여 크지도 작지도 않고 살찌거나 여위지도 않고, 희지도 검지도 않고, 늙지도 젊지도 않다.
이때 수범마의 아내 범마월(梵摩越)이란 여인도 역시 여인 중에 가장 뛰어나고 미묘하여 천제(天帝)의 후비와 같은가 하면, 입에서는 우발라꽃[優鉢羅華]과 연꽃의 향내가 나고, 몸에서는 전단향(?檀香)의 향내가 나는 등 부인으로서의 84가지 태도가 영원히 다시는 없으며, 또 병이나 어지러운 생각도 없으리라.
그때 미륵보살이 도솔천에서 그 부모의 늙지도 젊지도 않음을 보고 곧 내려와서 오른쪽 옆구리로부터 출생하리니, 내가 오늘날 오른쪽 옆구리에서 출생한 것과 다름 없이 미륵보살도 그러하리라.
도솔천의 여러 하늘들은 각각 외치기를, ‘미륵보살이 이미 내려가 신령하게 출생하였네’라고 할 것이며, 이때 수범마는 곧 아들의 이름을 미륵이라 지을 것이며, 미륵보살은 32상(相)과 80종호(種好)로써 그 몸을 장엄해 몸이 황금빛이 되리라.
그때는 사람들의 수명이 매우 길고 아무런 걱정이 없으므로 다 8만 4천 세의 수명을 누리는가 하면, 여인은 나이 5백 세가 된 뒤에라야 시집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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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과거 글 참조.
(2022.11.17)
[유전] [오전 7:58] 중국 러산대불인데 미륵불이죠. 불상이 저렇게 큰 것은 실제 미륵경에 나와 있는 크기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미륵불은 용화세상 즉 용과 같은 거대한 생물체들이 미륵을 호위하는 형태의 세상이고 불경에서 성불한 미륵의 크기가 석존 당시 수제자 가섭존자를 미륵의 손톱 크기만큼으로 비유 되었고 저 러산대불의 발톱과 지금 여행자들의 크기와 비슷한거죠.
[유전] [오전 8:04] 동방에서 시작되어 점차 서양으로 기술과 문명이 하화중생 구제의 방향으로 이동하는 형태에서 동양인의 신체 보다 서양인의 신체가 상대적으로 장대했던 것과 같이 우주에서도 낮은 단계의 용들과 같은 중생들의 크기가 장대하다가 최종적으로는 미륵불과 같이 사람의 크기도 점차 커져서 56억7천만세 이후에는 용들이 일반 뱀과 같이 인식될 정도로 사람의 신체도 커진 상태로 끝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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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사이비 종교인들이 다양하게 많지만, 그 중에서도 미륵불로 와서 현재 세상을 구원하겠다고 하는 자나 그 일당들은 정말 미륵3부경은 물론 약간만 검색해도 나오는 저러한 팩트들을 읽지도 않고 그래서 인지하지 못하고 우겨대는 가장 무식한 사이비들이라고 보면 됨. 인간이라면 저런 팩트들을 무시하고 우길 수는 없음. 본인이 귀신이나 마귀에 빙의된 상태인 걸 모르기 때문임. 각종 빙의 상태에 대한 설법은 능엄경에 잘 나와 있음.
[유전] [오전 10:38] 증산도 계열도 다 저런 미륵불이 온다고 하죠. 강증산이 현세에. ㅎㅎ
[유전] [오전 11:17] 미륵불 이라고 우길거면 키부터 키우고 와서 좀 우겨라. 02.24 11: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