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랑 친해지는 과정

출근해야 하는데 이중주차에 중립이 아닌 파킹으로 걸어두고, 전화번호도 안적혀 있네요.. 경비실에 요청해서 겨우 뺐습니다. 차주는 50대 아줌마이고, 자기는 파킹인지 몰랐다고 하네요. 덕분에 30분 날려먹었습니다.

출근해야 하는데 이중주차에 중립이 아닌 파킹으로 걸어두고, 전화번호도 안적혀 있네요.. 경비실에 요청해서 겨우 뺐습니다. 차주는 50대 아줌마이고, 자기는 파킹인지 몰랐다고 하네요. 덕분에 30분 날려먹었습니다.
댓글 8
똑같은 짓꺼리를 세번이나 한 사람도 있습니다. 뭐라했더니 왜 화를 내냐고 하네요. ㅎㅎ 이웃이고 뭐고 욕 제대로 박았어요.
위 추드립니다 .ㅠㅠ 저는 주차난때문에 이사갔어요
위 추드립니다 .ㅠㅠ 저는 주차난때문에 이사갔어요
똑같은 짓꺼리를 세번이나 한 사람도 있습니다. 뭐라했더니 왜 화를 내냐고 하네요. ㅎㅎ 이웃이고 뭐고 욕 제대로 박았어요.
차에 연락처 안놔두는것들은 제정신인가? 난 차 출고되기전에 연락처부터 사놓는데
저도 어제 어머님 병환중이시라 입원중이신데 주자칸에 잘주차하고 집에갈려고 나오보니 개택이 옆에 주차공간도 있는데 앞에 가로로 막아놓았길래 전화하니 쌩까고 안받네요 안내실에 차좀 치워달라고 안내방송을 병원이라서 많이 하지도 못하고 여러번 하기했네요 전화도 잠수 방송도 잠수 결국 90분정도 기사가 나왔는데 줌마더군요 전화왜안받았냐고 하니 주머니에 진동,,,방송을 왜못들었냐고 하니 얼버무리네요 그냥갈려고 하길래 경찰신고 했으니 당신로로에 바퀴가 걸쳐있다고 경찰오면 해명하라고 하고 전 그냥왔는데 10후 경찰전화와서 그냥 보내드려도 될까요 문길래 그러세요 수고하셨어요 ,,하고 끝냈네요 썩을 개택...줌마
일단 요리조리 꺾으면 나올 수 있지 않았나요? 근데 열받기는 마찬가지...ㅜㅜ
1분당 1만원 배상하게 법 바꿔야 함 ㅡ,.ㅜ 뒤에 스토퍼 때문에 여러번 꺾어지지도 않겠네요
개x련일세
이중주차 했는데 전화번호도 없고 파킹에다 놨으면 싸우자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