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울a[19]
탕후루 광풍일때 가게 생기는거 보고
우와 이거 1년도 안되서 망하기 딱 좋은 아이템인데 하면서
먹자골목에 한달만에 3개 생기는거 보고 대단하다(?) 라고 생각하고 이중 어느 가게가
제일먼저 문닫을까 생각하면서 퇴근길에 봤던 기억이.. 결국 6개월있다 2개 망하고 나머지는
1년 채우고 망한걸 봤었던
두쫀쿠도 하나쯤은 가게 생길줄 알았는데 이번엔 안 대단하게 따로 오픈한 데는 없었던..
결론은 탕후루 안먹어봄 두쫀쿠 안먹어봄 두쫀쿠 누가 줘도 먹을생각이 그닥 안들고...
나이먹어서 그런가 몽쉘은 아직도 맛있는데


댓글 3
저는 주면 먹음 ㄷ
한 번도 먹고 싶다는 생각 든적 없음~ 탕후루도ㅋ
오히려 몽쉘이 느끼하고 두쫀크가 맛있음 근데 두번은 안사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