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도입된다는 대당 30억짜리 전기버스[6]

등산칼을 찌르기 칼로 개조하고 석고보드 벽에 찌르기 연습을 했는데 자기 사무실 벽에다가 저렇게 한 것으로 보아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천운이 따라서 칼라깃이 방어를 해줘서 다행이지 정말 큰일날 뻔했습니다.

등산칼을 찌르기 칼로 개조하고 석고보드 벽에 찌르기 연습을 했는데 자기 사무실 벽에다가 저렇게 한 것으로 보아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천운이 따라서 칼라깃이 방어를 해줘서 다행이지 정말 큰일날 뻔했습니다.
댓글 7
어제 구아방 친목은 성공적이였나여
오늘은 안우냐고? 팩폭 당해서 질질 짠다고 니가 그랬잖아. 그리고 아반떼에 터보차저쓰냐? 너의 무식은 도대체 어디까지인지 모르겠다. ㅋㅋㅋ SUV가 뭔지도 모르고 터보차저도 모르고 그냥 아무말이나 하고 있으니. 마산에서는 그러고 살아도 사람취급 해주나봐? ㅎㅎㅎ 하긴 이우지영감도 있긴 하지. ㅋㅋㅋ
@카마라다 그만 떨어 지진난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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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참 답답하다. 사람의 심리라는 것을 모르니 말이다. 모르면 가서 하던 짓이나 계속 해라. ㅋㅋㅋ
어이쿠 심리 전공하셨어요?? 어쩐지 쒜도우가..ㅋ
그만 징징거려~ 못배운 티 좀 그만 내고. ㅉㅉㅉ 마산에서는 너같은 것도 사람으로 쳐주나 본데 세상은 그렇게 만만한게 아니란다. ㅋㅋㅋ 또 울거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