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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에 장난쳤다가 싸대기 맞고 돈 뜯긴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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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그럼끄지라

주작일 듯. 뭔 경찰이 애 때리기 전에 어떤 저능아가 친구가 뭐 사준다고 놀이터에서 발가벗고 저걸 시킨다고 하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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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ys

옛날이면 가능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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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츠비화이팅

2002년 교통의경 전역했음. 2001년 겨울이었나. 연대를 야구부로 입학예정인 고삘이가 집근처 슈퍼마켓 주인집 차가 시동켜 있는거 보고 그걸 운전하고 돌아다니다가 잡혀서 경찰서로 인계. 슈퍼 주인 와서 경찰들이랑 그녀석 엄마 있는데도 그 녀석을 패드라. 아무도 안말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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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시민임

그시절이였으면 가능한 얘기다~~ 주작이라고 하는 것들은 그시절을 안살아봐서 모르는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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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꺼두배

저때쯤은 저런일있으면 부모님앞에서 졸라패도 부모님은 속끓는심정으로 고개숙이고 울면서 죄송하다고만 반복할때지 경찰도 말리는'척'만하고. 지금 저래봐라 피해자가 모자란새끼지 우리애가(가해자) 뭔잘못이냐고 ㅈ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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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색이호박색

저 가해자라는 인간은 저거 정신병 같은데..... 맞고 안 맞고의 문제가 아니라 고딩이 저 정도면 정신적으로 심각한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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