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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과 한준호 둘중 고르라면

차라리 김동연이 낫더군요 

김동연은 자신에게 불리한 문제에 대해 두루뭉실 도망가는 모습은 보였지만

나머지는 뭔 소리 하는지는 알겠더군요. 뭘 하겠다는건지도 알겠고 

윤석열 정권에서 그럴수도 있었겠다 이해도 되고


한준호는...

젊은 친구가 중요한 질문에는 "어쨋든" 을 너무 남발합니다 

추미애보다 자신이 되야 하는 이유를 '추미애는 도지사후 대권을 노리니 딴생각이 많다'

라고 헛소리 하다 '그게 이재명 모델이다' 라고 역공을 당함

이재명표 실용주의를 내세우면서 그걸 설명 못함

반면에 검찰개혁안 숙의에 대해서는 '당내에서 해야했다'며 갸우뚱한 소리를 함


가오 잡겠다고 김어준 방송에 대해 어쩌고 저쩌고 훈계질 하려고 했는데 

김어준은 이미 정준희교수와 이문제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고 있었음


한준호는 지금이 최고 전성기 입니다

무엇을 하겠다를 먼저 고민해야지 무엇이 되겠다를 먼저 생각하면 싹쑤가 노란겁니다

6개월전에는 차차기 주자로 봤었는데 ㅃㅃ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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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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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점심1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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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의눈물

어쨌든 : 앞 내용을 막론하고 뒤 내용을 말할 때 쓰여 앞뒤 문장을 이어 주는 말

1
이러저러

역시 문어게인 이낙엽계 인물을 데리고 있는 김동연이 계속 지사가 되어야 분탕질을 치겠죠

1
이러저러

조국도 이낙엽계 인물을 받아주고 있고. 끼리끼리 놀고있죠

1
봄을기다림

배신자김동연이 될것같냐 ㅋㅋㅋㅋㅋ

1
LionRock

배신은 둘다 했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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