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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살인 뒤 日여행 간 모텔 살인 피의자…숙취 미끼 던지며 2차 범행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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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20대 여성 피의자 김 모 씨가 첫 번째 살해 이후 해외여행을 떠난 상태에서 두 번째 살해 피해자와 연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씨는 지난 1월 28일 오후 9시 24분쯤 서울 강북구 수유동 소재의 한 모텔에 동반 입실한 피해자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사망하게 한 뒤 두 번째 피해자 A 씨와 연락을 시작했다.

당시 김 씨는 일본 교토로 해외여행을 떠난 상황에서 A 씨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몸이 아파 일을 가지 않았다'는 거짓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090419

 

진심 정신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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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극우땜에잠이안온다

누가 봐도 정상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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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가는스님

멀쩡한 얼굴이던데 이것저것 계속 나오네요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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