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당신이 저를 또 따라다녀도 좋습니다.
그 수사를 하면 수사기록이 있으시죠? 그 따라다닌 년수가 있을거 아닌가요?
지금 대통령은 니 면접 떨어뜨린거 공식인정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그 따라다닌 년수가 있으시죠? 그 년수에 정신과 약 다 먹은거거든요?
그러면 양심없이 정신과 약 쳐먹게 하고 십년을 넘게 따라다닌거죠?
그 이번 수사 끝나기 전까지 대통령 전부 탄핵당하게 합니다.
왜냐하면 미성년자가 계속 당해요. 책임을 안져서요.
그 집안 한번 미성년자 당하면 안에서 부모들이 억울해서 고성오가고 신고하려고 하고 난리나요.
경찰관들은 책임 안지고 수사만 했네요?
내 솔직히 이 정도면 경찰청장 살해한다. 그러니까 내가 살해한다는 뜻이 아니라 그냥 죽여버린다.
뭐 또 그렇게 가보시죠.^^ 경찰관이 애 정신과 약 먹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드시고 변명되는 꼬라지는 니 무기징역이다. 이 변명을 되시죠?
그러면 지금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 사고 다치고 피해자 타령한거네?
미국에서 핵전쟁하자 하겠다. 미국에서 대한민국 협박하고 난리나겠다.
알아서 하세요.^^ 그 수사기록 날짜대로 정신과 약 처방이됐을 겁니다.
저는 또 미성년자 150명 정도 건들죠.
자 이보세요.^^ 얘 5대 대형 공공기관에서 면접을 전체 1등을 했다하고 면접 점수가 전부 100점이거든요. 회사에서도 얘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 애라고 했거든요. 회사 안에서 아무런 문제 없다 하거든요.
너네 그렇게 치밀하게 괴롭혔는데 얘가 이렇게 말하고 너네는 "쟤 안되는 새끼다."이렇게 말하고 다닌거다.
너네는 철저한 이중성격이라고 했죠? 니가 책임을 안져서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한거다.
자 니가 2015년 12월에 면접 다 떨어뜨리고 2016년 1월에 조현병 진단 났을 때 니는 잘못을 시인하고 최소한의 구제노력조차 안했다. 얘는 경찰이 미행중에 사고치면 아무런 방법이 없는 줄 알았다. 그런데 나는 부산에서 최고의 대학수준을 나올만큼의 성적과 교육수준이 됐는데도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다. 최소한의 노력조차 없이 "얘 애 죄짓고 있습니다."라고 했죠?
내가 경찰관 같으면 저 배운 애한테 저렇게 하고 애 죄짓고 있다고만 했으면 나는 자살한다. 진짜 집에서 우리 집에가 "니는 경찰이 아니라 아빠도 아니다."라고 할까봐. 진짜 겁난다.
너네 지금 완전 쌍거지 된거다. 밖에서도 개무시 당히는거다.^^
잘봐라. 이제 여기 마을 사람들 공포와 불안에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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