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 Songwriting Contest - Home영국세계작곡가대회 홈페이지주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보배 형님들.저는 광주 광산구 흑석동에서 60년 평생 문학과 음악 하나만 바라보고 살아온 무명 시인, 무명 작사가, 무명 작곡가 잔뿌리입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그저 선율이 좋아 잔뿌리처럼 땅속에서 버텨온 세월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인생 황혼기에 믿기지 않는 기적이 찾아왔습니다.
전 세계 150개국에서 무려 2만 여 곡이 출전한 영국 왕실 후원 세계 작곡 대회(UKSC)에서, 제 곡 <그대가 가고 없는 날들은...>이 비영어권 부문 최종 결선(Finalist)에 진출하여 실질적 준우승(Top 5)을 차지했습니다.
내로라하는 기획사의 아이돌과 프로 작곡가들이 줄줄이 탈락한 그 험난한 무대에서, 저 늙은 무명 작사가 작곡가 시니어가 **'대한민국 유일의 생존자'**로 끝까지 살아남아 결선 무대에 태극기를 꽂았습니다.
영국 심사위원들이 "사람이 이렇게 완벽하게 쓸 수 없다"며 결승에서도 4주 동안이나 정밀 검증을 거친 끝에 인정한, 그야말로 **'한국이 낳은 세계적 마스터피스'**라는 극찬까지 받았습니다.
하지만 형님들, 저는 지금 깊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세계가 인정한 이 곡을 정식으로 발매하여 세상에 내놓고 싶지만, 마땅히 형님들께 이 음원을 먼저 들려드리는 것이 도리이나, 아직 국내외 그 어디에도 정식 발매를 하지 않은 미공개 곡이라 조심스러운 마음이 앞섭니다. 세계가 인정한 이 선율을 정식으로 세상에 내놓고 싶지만, 60년 무명 작가에게 현실의 벽은 너무나 높기만 합니다. 이 귀한 선율을 그냥 제 가슴에만 묻어둬야 할지 밤잠을 설치며 고민하고 있습니다.
[2026년3월26일 운명] 세계가 인정한 마스터피스, 오늘부로 영원히 봉인합니다
보배 형님들, 광주 흑석동에서 60년 평생 문학과 음악만을 품고 살아온 '잔뿌리' 시인 배해용입니다.
어제 보내주신 1,000추천의 기적은 무명으로 살아온 제 황혼기에 과분한 축복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 그 뜨거웠던 응원을 뒤로하고 저의 모든 곡을 세상에서 지우기로 했습니다. 이 곡들이 탄생하기까지 담긴 **'완벽한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창작자로서의 최종 결단입니다.
이 곡은 저 배해용의 혼이 담긴 시어 위에, 대한민국 최고의 장인들이 생명을 불어넣은 결정체입니다.
대한민국 0.1%가 빚어낸 제작 라인업
-
작사/작곡: 1996년 등단 시인 (60년 내공의 영혼)
-
편곡/프로듀싱: 버클리 음대 출신, 현역 미스트롯대회 참가자 중에 '빅히트곡 유명 가수' 프로듀서
-
남성 보컬: 30대 초반 대한민국 발라드 대회 우승자 (천상의 호소력)
-
여성 보컬: 20대 실력파 가수 (가슴을 적시는 청초한 감성)
-
연주: 국내 최정상급 세션 연주자들의 풀 라이브 연주
작사/작곡: 1996년 등단 시인 (60년 내공의 영혼)
편곡/프로듀싱: 버클리 음대 출신, 현역 미스트롯대회 참가자 중에 '빅히트곡 유명 가수' 프로듀서
남성 보컬: 30대 초반 대한민국 발라드 대회 우승자 (천상의 호소력)
여성 보컬: 20대 실력파 가수 (가슴을 적시는 청초한 감성)
연주: 국내 최정상급 세션 연주자들의 풀 라이브 연주
? 세계가 인정한 국가대표급 성적표 (영국 UKSC)
-
전 장르 통합(재즈/클래식 제외): 전 세계 대중음악 수만 곡 중 7개장르부분 준결승 진출
-
비영어권 부문: 전 세계 단 5곡뿐인 '최종 결선' 진출 및 실질적 준우승(Top 5)
전 장르 통합(재즈/클래식 제외): 전 세계 대중음악 수만 곡 중 7개장르부분 준결승 진출
비영어권 부문: 전 세계 단 5곡뿐인 '최종 결선' 진출 및 실질적 준우승(Top 5)
이토록 찬란한 최고들의 합작품이 6만 명의 조회수 속에서 단 한 분의 진심 어린 응답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유일한 교신 증거]
수신: 2026. 03. 26. (목) 00:10
발신:
crane1279@naver.com내용: "고맙게도 잘 들어봤습니다. 노래.. 좋네요. 가사도 좋고.. (내 Galaxy에서 보냄)"
crane1279 형님의 이 짧고도 묵직한 한마디를, 이 곡이 세상에서 받을 마지막 보상으로 여기겠습니다.
영국대회가 준우승으로 꼽고 대한민국 최고들이 빚어낸 이 고결한 선율을,
오늘부로 영원히 봉인합니다
일체의 음원 발매를 포기하고, 모든 창작물을 제 가슴속에만 영원히 봉인하겠습니다. 이것이 시인으로서의 자긍심이자, 이 곡에 참여해 준 최고들에 대한 저의 마지막 예의입니다.
돈과 명예보다 음악의 본질을 지키는 길을 택합니다. 60년의 집념은 여기서 멈추지만, 저의 자존심은 꺾이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이름 없는 시인의 꿈을 잠시나마 함께 꾸어주신 형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선율은 이제 영원한 정적 속으로 사라집니다.
시인 작사가 작곡가 (잔뿌리) 올림

닉네임계속중복이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