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 치안정감은 2명이 사망했다고 판단됩니다.
예전에도 사실 치안정감이 사망했다고 시민 중에 일부가 알렸어요. 그런데 그게 몇년 전이에요.
그런데 오늘 누군가가 치안정감이 사망했다고 또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 괴롭힘은 사실 알 수 없는 괴롭힘이었는데 도저히 이유조차 알 수 없는데 원인은 치안정감 사망이라고 했습니다.
이유 하나 알려주는데 판을 다 깔아놓고 경찰관이 잘못된 사고방식 가지고 있으면 저항을 불러 일으키는데 그때되면 그 저항 때문에 자살한다.
그러면 얘는 그 판을 깔았을 때 왜 흔들리지 않았냐면요.
1. 그 서울에서 면접을 떨어뜨리고 애가 조현병이 진단났는데 경찰관이 이걸 책임지고 사과하지 못하는 행위는 옳지 않다. 그런데 얘는 조현병을 또 악화시켜서 또 집중치료 받게 했는데 이걸 또 스스로 치료 받았는데 사과 한번 없었다. 이거는 안된다는 거에요.
2. 여자들에게 두 번은 피해줄 수 없다. 그래서 그 마음의빚을 갚기 위해서는 소리를 질러서라도 막아야 한다.(위에서는 다 터지게 할려고 했다.) 그래서 끝까지 막아야 한다.
이렇게 명확한 주장과 뜻이 있다면 흔들리지 않는거에요.
저 치안정감 사망하는게 숙환이 아니라 자살인거 같은데 생각을 고쳐 먹어야 하는데 경찰 사고방식에 갇혀 있으니까 이런거에요.
그러니까 1+1=2다. 경찰관이 사고를 냈으면 진정한 반성과 통한과 심지어 백서를 낼 정도로 반성이 있어야지 우리의 잘못은 너의 그 행동 100가지로 퉁치자. 이러면 또 사고내는거에요. 그거는 조직이 반성을 안한다는 거에요.
안되면 또 짜르면 그만이지.... 이런 태도 인거에요.
저렇게 되면 결국 수장이 사망하는거에요.
통철한 반성이 필요해요. 진정한 반성을 해야 해요.
진짜 자신하는데 판 다 깔아져 있는데 경찰관이 잘못된 사고방식 가지고 있으면 수장이 사망해요. 그 수장은 현직일 때는 그 권력은 누리지만 퇴임하면 욕 다 쳐먹고 자살해요. 그래서 혼자 살아남는 법을 배워야 하는거에요.
사실 얘도 자살하는 거였다. 그런데 다 버텼다.
그러면 결국은 얘 주장이 옳았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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