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여기는 차에 대해 관심이 많은 형님들이 많이 계신걸로 알고있어 고견을 여쭙고자 질문을 올립니다.
이틀 전 전방주시태만으로 보행자 보호 펜스를 충돌하여 조수석 부분이 파손되어 보험사 사고 접수 후 공업사로 이관하였습니다.
금일 공업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견적은 약 320~350정도 예상되고, 전면 범퍼 및 라디에이터 그릴, 전면 센서 교체 등의 공정이 있을 것 같다며 약 5일정도의 기간이 소요된다 안내받았습니다.
그로부터 약 1시간 후 공업사에서 다시 연락이 왔고, 엔진으로 신호를 보내는 메인 선(?)이 다 끊어져서 교체가 필요한데 이 부품은 중국에 주문해야하고 주문제작해서 들어오는데 1달 반 가량이 소요된다 안내를 받았습니다.
제 차량은 23년식으로 기아 서비스센터에는 해당 부품(끊어졋다고 하는 메인 선)이 있지 않을까 싶어 공업사를 옮기고자 하며, 제 질문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어차피 공업사에서도 견적이 250만원이 넘어 보험료 할증이 무조건 수반될 것 같은데 기아 정식 서비스업체에서 정비를 받는 것이 현명한가?
2. 상기 과정에서 보험료의 추가 할증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는가?
형님들의 많은 고견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0
일반분들이 잘못 알고 계시는 상식 챕터1 200이하라도 할증 됩니다 할증 안 되는 보험처리는 없어요
형님 그렇다면 상기와 같은 경우는 정식 서비스센터로 가는게 맞는걸까요?
기아 정식 서비스 센터에 입고 바로 하시지...?! 공업사는 좀... 경험상 ..입니다.
경황이없어서 놓치고있다가 불현듯 생각이 났습니다 ㅠㅠ
이런 상황 저같으면 1번 사업소 입고 시킵니다
오오 이유를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견인비용은 발생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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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입고한 공업사에서 다 뜯어서 견적낸 공임부담이 클거같은데유.. 다른데로 옮길때 보험사에서 그건 처리 안해주는거라..
@으아가악아개 말씀하신 부분이 애매하긴 하죠 공업사에서 분해를 해논 상태라면 차를 뺄수 있을지 의문이고 공업사 견적비용이 얼마나 나오는지도 확인하셔서 결정을 하셔야겠네요 가격이 좀 비씨긴 하지만 일처리는 공업사 보다는 사업소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으아가악아개 연락해보니 견적낸 건에 대해서는 공임 청구하지 않는다고 하시네요 ㅠㅠ